당신의 나라는 어디에 있습니까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당신의 나라는 어디에 있습니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2,142회 작성일 23-08-13 10:05

본문



당신의 나라는 어디에 있습니까 / 유리바다이종인



6천 년 찬서리 비바람에도 꺾이지 않았고

모진 겨울을 이겨낸 강한 생명의 나라 내 나라

약속대로 실상으로 나타난 나라

나는 마지막 때 그 나라에서 살고 있습니다


부패하면 허물었고 다시 세워져 오던 역사입니다

하늘이 하는 일입니다

하늘의 약속으로 이루어지는 일입니다

사람이 할 수 있다는 떼고집은 버려야 합니다


수없이 피 흘리며 죽어간 약속대로 

세상 끝날에 새 하늘 새 땅이 창조되었습니다

이 땅에서 패망한 나라의 잔당들이 결집하여

새 나라를 창검으로 찔러대며 훼방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두려움을 모르고 사는 세상입니다

자기 소속이 아니면 화살을 퍼붓는 땅에서

나는 열두 가지 복을 받으며 살고 있지만

진정 당신의 나라는 어디에 있습니까




댓글목록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역사에 먹구름이 드리우고 있습니다
무엇이 옳고 그름인지 모르는 세상
벼랑 끝으로 몰리고 있습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은 소리고 큰 사람들이 이기는 세상
뉴스가 온통 싸움판입니다
네편 내편 갈라서 서로 옳다고 난리도 아닙니다
진정 나라사랑이 뭔지 모르겠습니다

진정한 나라사랑이 보였으면
바랍입니다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 분께서 세상 끝날에는 그러하리라 신약복음서에 미리 알려주었으니
저는 이를 조금도 이상하게 여기지 않습니다
어느 누가 하늘이 예언하고 예언대로 실상으로 이루는 일을 막을 수 있겠습니까
세상을 주관하고 있는 사단 마귀도 알고보면 그분의 피조물에 불과할 뿐입니다
감사합니다 노정혜시인님

김상협님의 댓글

profile_image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의正義 는 세상에 없는 단어입니다
올바름을 외치는 수 천 년 역사에
정의로운 때는 없었지요

액자에 걸어 놓은 좌우명처럼
바라보고 기대하며 가슴을 치는
외로운 바램입니다~

Total 27,368건 180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8418
매미의 늪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5 08-13
열람중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3 08-13
18416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0 08-13
1841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2 08-13
1841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8 08-13
18413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8 08-13
18412
하나 된 마음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6 08-13
18411
엄마와 아기 댓글+ 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4 08-13
18410
불면의 밤 댓글+ 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8 08-12
18409
작은 기억들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8 08-12
18408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1 08-12
18407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8 08-12
1840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6 08-12
18405
공자 말씀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0 08-12
1840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9 08-12
18403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4 08-12
18402
하얀 고무신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3 08-11
1840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2 08-11
18400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7 08-11
18399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3 08-11
18398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5 08-11
18397
산꼭대기 댓글+ 1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1 08-11
18396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2 08-11
1839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5 08-11
1839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2 08-11
18393
꽃길 인생 댓글+ 1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9 08-11
1839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8 08-11
18391
낙조 한 마리 댓글+ 8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8 08-11
1839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9 08-10
18389
일점오도 댓글+ 2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7 08-10
18388
외로운 섬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4 08-10
18387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7 08-10
18386
주름살 영광 댓글+ 4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1 08-10
18385
남은 길 댓글+ 2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6 08-10
18384
be aware of 댓글+ 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4 08-10
18383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6 08-10
1838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3 08-10
18381
시야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1 08-10
18380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8 08-10
1837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1 08-10
18378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0 08-10
18377
울 뒤의 여름 댓글+ 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6 08-09
1837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1 08-09
18375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7 08-09
18374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2 08-09
18373
매미의 연가 댓글+ 1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5 08-09
1837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4 08-09
18371
마음 다스림 댓글+ 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4 08-09
18370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6 08-09
18369
입추(立秋) 댓글+ 6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0 08-0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