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통 더위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찜통 더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2,763회 작성일 23-08-07 02:11

본문

찜통 같은 더위
미인 노정혜

아이 더워 더워
가을 걸음 빨라진다
더위 곧 지나 가리라
계절은 쉼 없이 흐른다

여름 좋아
그리워하는 겨울은 온다
아픔 없이 피어난 꽃은 없지
지금 더위가 황금빛 가을
만들고 있다
고통스러운 더위
부자 만들고 있는 중

2023,8,7

댓글목록

예향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온열질환 환자가 많습니다
항상 조심하시고
이제 멀지 않았습니다
귀한 작품 감사합니다
더위 피하시는 한주 되십시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어지는 폭염과 열대야가
새만금 잼버린대회를 걱정하게 하고
일상을 지치게 만들지만
어느새 내일이면 입추가 됩니다
고운 한 주 맞이하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올해 더위는 폭염으로 찜통 더위
밤에는 열대야 계속되는 공포의 여름
일상의 삶이 더위에 지치게 합니다.
귀한 시향에 감명을 받고 다녀갑니다.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더위가 제 아무리 세다해도
가을은 뛰어오고 있습니다
가을은 더위값을 활것을 믿습니다
곡간을 커게 만들어 놓어셔요

Total 27,367건 181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8367
노을의 그날 댓글+ 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6 08-08
18366
입추 인사 댓글+ 1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3 08-08
18365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2 08-08
18364
탓하지 말라 댓글+ 12
湖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1 08-08
18363
어울림 댓글+ 5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7 08-08
1836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6 08-08
18361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0 08-08
18360
입추 댓글+ 7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5 08-08
1835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4 08-08
18358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0 08-08
18357
보통의 삶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7 08-08
18356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5 08-07
18355
가엾은 그림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0 08-07
18354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1 08-07
18353
책 속에 길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5 08-07
18352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0 08-07
18351
일출 댓글+ 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7 08-07
18350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4 08-07
18349
8월의 기도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3 08-07
1834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1 08-07
18347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08-07
18346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6 08-07
열람중
찜통 더위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4 08-07
1834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9 08-06
18343
옛 더위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3 08-06
18342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1 08-06
18341
쨍볕 댓글+ 2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 08-06
18340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0 08-06
18339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4 08-06
18338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9 08-06
18337
연가 댓글+ 4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4 08-06
1833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7 08-06
18335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2 08-06
18334
습관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3 08-06
18333
미혹의 영 댓글+ 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5 08-05
18332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3 08-05
18331
저무는 여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3 08-05
18330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4 08-05
18329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0 08-05
18328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1 08-05
1832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9 08-05
18326
쏟아진 물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8 08-05
18325
간이식당 댓글+ 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7 08-05
18324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9 08-04
18323
노을의 일기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2 08-04
1832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3 08-04
18321
여름날의 해 댓글+ 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4 08-04
1832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1 08-04
18319
상상의 날개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9 08-04
18318
검정 고무신 댓글+ 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9 08-0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