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김용호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행복/김용호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062회 작성일 23-07-29 10:54

본문

행복


김용호

함께 있으면 행복하고
헤어져 있으면 그리워해야 할 사람을 찾아야지

행복이란 일정한 목표를 위해
그 길을 같이 가야 할 사람을 찾아야지

내게 숨겨져 있는 것을 내보여도
흉보지 않고 좋아 할 사람을 찾아야지

주변 경관이 좋은 시골집에서
서로 믿고 의지하며 행복하게 살아갈 사람을 찾아야지

나는 지금 이런 생각만 해도
불만 없이 정도가 아주 거뜬하게 행복하다. 

댓글목록

Total 27,418건 182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8368
그냥 괜찮아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1 08-09
18367
노을의 그날 댓글+ 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0 08-08
18366
입추 인사 댓글+ 1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7 08-08
18365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2 08-08
18364
탓하지 말라 댓글+ 12
湖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2 08-08
18363
어울림 댓글+ 5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4 08-08
1836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9 08-08
18361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9 08-08
18360
입추 댓글+ 7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0 08-08
1835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0 08-08
18358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0 08-08
18357
보통의 삶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8 08-08
18356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6 08-07
18355
가엾은 그림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1 08-07
18354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1 08-07
18353
책 속에 길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8 08-07
18352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9 08-07
18351
일출 댓글+ 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2 08-07
18350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0 08-07
18349
8월의 기도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3 08-07
1834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1 08-07
18347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08-07
18346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2 08-07
18345
찜통 더위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2 08-07
1834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7 08-06
18343
옛 더위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4 08-06
18342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7 08-06
18341
쨍볕 댓글+ 2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2 08-06
18340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2 08-06
18339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2 08-06
18338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1 08-06
18337
연가 댓글+ 4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1 08-06
1833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8 08-06
18335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6 08-06
18334
습관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3 08-06
18333
미혹의 영 댓글+ 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0 08-05
18332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4 08-05
18331
저무는 여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4 08-05
18330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9 08-05
18329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4 08-05
18328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4 08-05
1832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0 08-05
18326
쏟아진 물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9 08-05
18325
간이식당 댓글+ 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4 08-05
18324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9 08-04
18323
노을의 일기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0 08-04
1832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1 08-04
18321
여름날의 해 댓글+ 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7 08-04
1832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9 08-04
18319
상상의 날개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0 08-0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