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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추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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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2건 조회 2,379회 작성일 23-08-08 16:14

본문

입추 인사/鞍山백원기

무더위는 여전해도
절기상 가을이네요
오늘은 24절기 중
열한 번째 "입추"

가을이 들어선다지만
아직 여름이지요
그래도 입추라서
선선하긴 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마음
가득하시기 바라고
푸른 하늘 바라보며
마음까지 푸른 날 되세요 

댓글목록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네 시인의 가을은 또 어떤 모습으로 올까요
색깔은 다양하나
오직 한 목소리를 내겠지요
사랑한다 하니 그리움이 먼저 오더라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덥다 덥다 중얼거리는 동안
어느새 입추도 지나가고
내일이면 말복이 되니
곧 폭염과 열대야도 고개 숙이지 싶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입추소식 들으니
행복한 마음이 생기고 푸른 날이 됩니다.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절기로 보는 시간 너무 짧아요
왜 이리 시간이 빠른지요
아직 여름인데 가을이라 하니
무엇 하다 여름을 보낸는지 너무 짧아요
잘 감상했습니다

예향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입추가 지나니 아침 기온이
다른듯하고 내일이 말복이니
이제 더위도 거의 갔지 싶습니다
오늘도 귀한 작품 감사합니다
태풍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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