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긴 세월의 길 /청해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인생은 긴 세월의 길 /청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547회 작성일 23-07-25 12:10

본문

人生은 긴 세월의 길 

 

                 청해 이 범동

  

세월은 물처럼 흘러

,여름,가을 지나면 들녘엔 오곡을

다 비우고, 침묵의 노을처럼 고요해

삶도 여유롭고 마음도 햇살처럼 너그럽다

 

자연의 섭리와

이치를 께닫고 배품을 행하는 것은

나 하나만이 아닌 모든 범사에

감사한 생각이고 마음의 배려요 평안이다

 

만남은 소중한 것, 우리가

누구를 어떻게 만나는가에 따라서

인생의 삶도 지대한 영향을 받는 것 같다


사람은 누구나 조금씩 비우다

결국 아무 것도 남지 않을 때, 비로서

세상을 따나는 것이 하늘의 뜻 아닌가...

 

누구나 다 행복할 수 있고

좋은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다, 그러나

늘 변하는 세상 남을 속이진 말자, 황혼엔 

다 공수래공수거라, 바른 삶이 현명한 길이다.

 

댓글목록

다서신형식님의 댓글

profile_image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글이 너그럽고  감사스럽습니다
하늘의  뜻대로 정의롭게 살면
얼굴에 마음에  미소 지을 수 있겠죠
더운 날 시원한 웃음 지어봅니다

Total 27,367건 183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8267
내일을 향해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7 07-29
18266
사랑의 꽃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2 07-29
18265
대나무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 07-29
18264
풍금세대 댓글+ 4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6 07-28
18263
영혼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7 07-28
18262
편안한 세상 댓글+ 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2 07-28
18261
구부림의 미 댓글+ 5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9 07-28
18260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0 07-28
18259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4 07-28
1825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4 07-28
18257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2 07-28
18256
행복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1 07-28
18255
교육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2 07-28
1825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1 07-27
18253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4 07-27
18252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3 07-27
18251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1 07-27
18250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5 07-27
18249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5 07-27
18248
초연初戀 댓글+ 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6 07-27
18247
행복의 탑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6 07-27
1824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8 07-27
18245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9 07-27
18244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0 07-27
18243
존재감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9 07-26
18242
약속의 섬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5 07-26
18241
토닥토닥 댓글+ 7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1 07-26
18240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1 07-26
18239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7 07-26
1823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4 07-26
1823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7 07-26
1823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1 07-26
18235
망각의 선물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3 07-26
18234
추억의 바다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4 07-25
18233
노인의 꿀잠 댓글+ 4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5 07-25
18232
꽃무릇 지다 댓글+ 2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4 07-25
1823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7 07-25
열람중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8 07-25
18229
무궁화의 시 댓글+ 4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5 07-25
18228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0 07-25
18227
마음의 빛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5 07-25
18226
정분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0 07-25
1822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8 07-25
18224
실수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8 07-24
18223
고향의 시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5 07-24
18222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8 07-24
18221
시마을 댓글+ 3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6 07-24
18220
떡 / 박의용 댓글+ 1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3 07-24
18219
밥심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6 07-24
1821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3 07-2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