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 그린 고향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꿈에 그린 고향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799회 작성일 23-07-21 08:34

본문

꿈에 그린 고향
그리워 그리워서 그려보는
고향의 밤
창가에 홀연히 턱을 괴고
먼 산을 바라보며 그리움에 젖어본다
별빛만이 어둠을 지키던
고향 산천
호롱불이 껌벅껌벅 졸린 눈으로
떠나는 내게
손 흔들어 이별을 나누고
어릴 적에 떠나온 꿈에 그린 고향
늙어서도 못 가니
언제 다시 찾을 건가
그냥 이대로
그리움에 젖어야 하나

댓글목록

홍수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고향은 늘 가슴속에 가득 담아놓고 사는 것 같아요..
건강하시죠? 장마철 비 피해 없으시길 기원합니다.^^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렇지요
오랜 세월 지난하였으니

몸으로는 쉬이 갈 수 없는 고향
마음으로 찾아갈 수밖에

잠시 있다가 사라지고마는 흙과 같은 인생
생각과 마음은 육신보다 차원이 높습니다

무더운 날씨에 좋은 하루 되십시요 하영순시인님

다서신형식님의 댓글

profile_image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에게 그리움은 조건이 없는 것 같아요
폭우 뒤 중복이네요
항상 건강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정민기09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꿈에 그린 고향"에 가서
금의시비공원에 가보았습니다.
문학과 정이 넘치는 거금도이지요.
섬에서 가장 높은 적대봉 봉화대에도 올랐으며,
저의 고향마을 너머 바닷가 마을 민박집에서
파도 소리를 자장가 삼아 머물렀습니다.
고향을 떠나게 된 저의 사연을 안타깝게 여겨주신
민박집 아줌마께서 치킨도 사 주셔서 함께 먹었답니다.
정성껏 차려주신 밥도 먹었었고요.

고향마을 선배님으로는 박치기왕 김일 선수가 계십니다.
같은 마을 출신이십니다.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민기시인님의 감성을 문득 바라보노라면
얼마지 않아 큰 그릇의 시인이 될 것입니다

Total 27,366건 184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8216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2 07-24
18215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8 07-24
18214
아침을 열며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5 07-24
18213
소중한 지금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4 07-24
18212
이혼의 노을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3 07-23
18211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8 07-23
18210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4 07-23
1820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9 07-23
18208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9 07-23
18207
여름 구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5 07-22
1820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4 07-22
18205
슬쩍한 나무 댓글+ 2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9 07-22
18204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5 07-22
18203
만물의 말 댓글+ 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6 07-22
18202
부부의 소통 댓글+ 1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1 07-22
18201 湖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1 07-22
18200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9 07-22
18199
홍수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6 07-22
18198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7 07-22
18197
인생이란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9 07-21
18196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0 07-21
18195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3 07-21
18194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0 07-21
18193
기도하는 손 댓글+ 6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4 07-21
1819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3 07-21
18191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1 07-21
18190
길의 길 댓글+ 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6 07-21
열람중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0 07-21
18188
자유인 댓글+ 1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4 07-21
18187
잊었는걸 댓글+ 4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6 07-21
1818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4 07-21
18185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7 07-20
1818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6 07-20
18183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1 07-20
18182
할 수 없는 일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2 07-20
18181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7 07-20
18180
가족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6 07-20
18179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6 07-20
18178
여름 바다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1 07-19
18177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2 07-19
1817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1 07-19
18175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5 07-19
18174
댓글+ 3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8 07-19
18173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3 07-19
1817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2 07-19
18171
하늘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5 07-19
1817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8 07-18
18169
기우는 칠월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7 07-18
18168
도둑놈 가시 댓글+ 6
湖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5 07-18
18167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4 07-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