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2,446회 작성일 23-07-22 00:42

본문


미인 노정혜

나는 지금 어디 즘 와 있나
어디로 가고 있나
내고 가고 있는 길
선배가 걸었고
내가 걷고 있다
후배의 길
한발 헛되이 걸을 수 있나

나는 지금 어디쯤 와 있나
어디로 가고 있나

하늘이 부르면 가야 하네
거역한자 없네

나는 어디로 가고 있나

2023,7,22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앞만 보고 열심히 걷기 보다
잠시 쉬어도 가고
둘러보며 방향을 살펴야 길 잃지 않고
천천히 걸어야 새소리 물소리도 듣고 들꽃도 보지 싶습니다
고운 주말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366건 184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8216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1 07-24
18215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8 07-24
18214
아침을 열며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4 07-24
18213
소중한 지금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4 07-24
18212
이혼의 노을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2 07-23
18211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8 07-23
18210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3 07-23
1820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9 07-23
18208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8 07-23
18207
여름 구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5 07-22
1820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3 07-22
18205
슬쩍한 나무 댓글+ 2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9 07-22
18204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5 07-22
18203
만물의 말 댓글+ 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6 07-22
18202
부부의 소통 댓글+ 1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1 07-22
18201 湖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0 07-22
18200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9 07-22
18199
홍수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5 07-22
열람중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7 07-22
18197
인생이란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8 07-21
18196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0 07-21
18195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2 07-21
18194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9 07-21
18193
기도하는 손 댓글+ 6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4 07-21
1819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2 07-21
18191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1 07-21
18190
길의 길 댓글+ 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5 07-21
18189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9 07-21
18188
자유인 댓글+ 1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3 07-21
18187
잊었는걸 댓글+ 4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5 07-21
1818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3 07-21
18185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6 07-20
1818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6 07-20
18183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1 07-20
18182
할 수 없는 일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1 07-20
18181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7 07-20
18180
가족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6 07-20
18179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5 07-20
18178
여름 바다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1 07-19
18177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1 07-19
1817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1 07-19
18175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5 07-19
18174
댓글+ 3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8 07-19
18173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3 07-19
1817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2 07-19
18171
하늘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5 07-19
1817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8 07-18
18169
기우는 칠월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7 07-18
18168
도둑놈 가시 댓글+ 6
湖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5 07-18
18167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4 07-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