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출발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재출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7건 조회 1,897회 작성일 23-08-02 09:38

본문

재출발/鞍山백원기

 

높이 바라보고

높이 날아보자

풀 죽은 너와 나

힘을 내고 용기를 내

맘껏 오그렸다가

뛰어올라 보자

 

손에 잡힐 듯하면

손을 내밀어 잡아보자

삶은 주어진 것이지만

인생은 가꾸어 가는 것

의리라 글을 쓰고

옳은 길 따라보자

댓글목록

하영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삶은 주어진 것이지만
인생은 가꾸어 가는 것
좋은 시 읽고 감사 인사 드리고 갑니다 백원시 시인님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힘찬 날갯짓으로 비상하는
 새를 보노라면
자유로이 창공을 날고 싶습니다
아름다운 동행이 행복한 인생길인 것처럼
오늘도 여름과 기꺼이 동행 중입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시간이 너무 빨라요
저는 사진 촬영하다가
달을 나무 위에 걸쳐 놓고 시간을 재어보니
약 10초 쯤 3 센치가 달이 물러서는데 이만큼 빨리 지구가 도는 것 같아요
곧 이것이 시간이겠지요
시간 너무 빨라요 하루 한 달 일 년도 그렇고요
남은 세월 열심히 살아 가야 하겠지요
잘 감상했습니다

Total 27,459건 184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8309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4 08-03
18308
동행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1 08-03
18307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1 08-02
18306
먼 생각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8 08-02
18305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1 08-02
18304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8 08-02
열람중
재출발 댓글+ 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8 08-02
18302
간이역에서 댓글+ 5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 08-02
1830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5 08-02
18300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9 08-02
18299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8 08-02
18298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4 08-02
18297
허공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3 08-01
18296
사랑의 시 댓글+ 1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2 08-01
18295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1 08-01
1829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6 08-01
1829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1 08-01
1829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4 08-01
1829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8 08-01
18290
웃음 잔치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7 08-01
18289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07-31
18288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0 07-31
18287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0 07-31
18286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3 07-31
18285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7 07-31
18284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6 07-31
18283
갈증 나는 삶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6 07-31
1828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3 07-31
18281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07-31
18280
행복 찾아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6 07-31
18279
그날의 여름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4 07-30
18278
이별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9 07-30
18277
삶의 의미란? 댓글+ 4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4 07-30
1827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9 07-30
18275
장독의 시 댓글+ 4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0 07-30
18274
빛 / 박의용 댓글+ 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3 07-30
18273
가을이 오면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6 07-30
18272
뜨거운 뜨락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6 07-29
18271
행복/김용호 댓글+ 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07-29
18270
들꽃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0 07-29
18269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0 07-29
18268
시인의 생각 댓글+ 1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3 07-29
18267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8 07-29
18266
내일을 향해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7 07-29
18265
사랑의 꽃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0 07-29
18264
대나무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8 07-29
18263
풍금세대 댓글+ 4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9 07-28
18262
영혼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0 07-28
18261
편안한 세상 댓글+ 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4 07-28
18260
구부림의 미 댓글+ 5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2 07-2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