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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시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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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442회 작성일 23-07-13 14:37

본문

이해하는 것이 사랑이리
포기하는 것이 사랑이리
배려하는 것이 사랑이리
참아주는 주는 것이 사랑이리
격려하는  것이 사랑이리
위로하는  것이 사랑이리
절제하는  것이 사랑이리
용서하는 것이 사랑이리
안아주는 것이  사랑이리
보듬어  주는 것이  사랑이리
곁에 있어 주는 것이 사랑이리
함께 웃고 울어 주는  것이  사랑이리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랑을 노래하는 시인은 아름답습니다
오늘으 참 좋은날
건강들 하시길 소원합노다
우리 사마을 가족님들 사랑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제대로 사랑하려면
할 게 참 많은 것 같습니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사랑한다는 건 아름답지 싶습니다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랑은 곁에 있어 주는 것
함께 웃고 울어 주는  것이 사랑이라는
귀한 시향에 공감하면서 감상 잘하고 갑니다.
장맛비가 내리는 아침
행복한 하루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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