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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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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2,801회 작성일 23-07-19 00:30

본문

하늘
미인 노정혜

하늘의 섭리를 어찌 알려
어제는 폭우로 많은 사람들
삶의 터전을 잃고 생명을 잃었다
오늘은 언제 아팠냐면
뭉게구름 두둥실
하늘을 수놓고 있다
오늘 아무 일 없음에 감사
특별함을 바라지 않는다
오늘 최선을
오늘 살아있음에 감사해야지
언제 어떤 상황이 올지

오늘 지금 내 것
내일은 모른다
지금 감사하며 사는 거야

2023,7,19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열흘 넘게 내리던 폭우도 잠시 멎고
장마전선이 잠시 남으로 물러났다니 그나마 다행입니다
수많은 인명 및 재산 피해를 두어
하루 빨리 복구할 수 있도록 청명한 하늘이 그립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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