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바다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여름 바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566회 작성일 23-07-19 17:42

본문

   여름 바다

                                  ㅡ 이 원 문 ㅡ


한가로이 갈매기 울음만


저 오는 파도 어디쯤에 닿을까


바라보는 섬 하나 더 멀어지고                


누가 살기는 사는지 여운만 남는다



밀려와 휩쓸어 돌아서는 파도                       


다음에 밀려와도 저리 휩쓸까     


휩쓸 것도 씻을 것도 아무것도 없건만


하얗게 부서지며 다시 들어온다

댓글목록

예향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렇지 않아도 폭염에 시달리는데
시원한 여름 바다를 그려 주셔서
한결 마음이 시원합니다
오늘도 귀한 작품 감사합니다
더운 날씨라니 시원하게 지내십시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바다가 보이는 산장에서
몇일 먹었음 좋겠습니다
꿈 같은 얘기입니다
꿈이라도 꿀 수 있어 좋습니다

꿈도 못 꾸는날이 다기오고 있습니다

건강들 하시길 바랍니다

Total 27,459건 186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8209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3 07-23
1820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8 07-23
18207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6 07-23
18206
여름 구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6 07-22
18205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6 07-22
18204
슬쩍한 나무 댓글+ 2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9 07-22
18203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7 07-22
18202
만물의 말 댓글+ 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0 07-22
18201
부부의 소통 댓글+ 1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4 07-22
18200 湖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6 07-22
18199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8 07-22
18198
홍수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0 07-22
18197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 07-22
18196
인생이란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1 07-21
18195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5 07-21
18194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6 07-21
18193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4 07-21
18192
기도하는 손 댓글+ 6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5 07-21
18191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1 07-21
18190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0 07-21
18189
길의 길 댓글+ 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5 07-21
18188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6 07-21
18187
자유인 댓글+ 1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2 07-21
18186
잊었는걸 댓글+ 4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2 07-21
1818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7 07-21
18184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1 07-20
1818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1 07-20
1818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3 07-20
18181
할 수 없는 일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0 07-20
18180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2 07-20
18179
가족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3 07-20
18178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1 07-20
열람중
여름 바다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7 07-19
18176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9 07-19
18175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7 07-19
18174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2 07-19
18173
댓글+ 3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2 07-19
1817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3 07-19
1817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4 07-19
18170
하늘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5 07-19
1816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8 07-18
18168
기우는 칠월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2 07-18
18167
도둑놈 가시 댓글+ 6
湖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3 07-18
18166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8 07-18
18165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3 07-18
18164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5 07-18
18163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8 07-18
1816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6 07-18
18161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4 07-18
18160
장마의 상처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6 07-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