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를 사랑한다는 것은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내가 너를 사랑한다는 것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688회 작성일 23-07-07 11:39

본문

내가 너를 사랑한다는 것은/ 홍수희

 

 

내가 너를 사랑한다는 것은

너의 오늘과 너의 어제와

너의 내일까지도 사랑한다는 것

 

이해할 수 없는 너의 가치관

이해할 수 없는 너의 취향

이해할 수 없는 너의 논리까지도

 

내가 밥을 먹을 때 너는 빵을 먹고 있지만

내가 잔잔한 음악을 듣고 있을 때

너는 떠들썩한 음악을 즐기고 있지만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음양의 조화이죠
고용한 음악속에 경쾌한 음악을 끼워
넣어면 분위가 달라지지요
베이스 라고 하나
잘 모르겠습니다
연일 비가 걷힘없이 내립니다
피해 없길 바랍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누군가를 진정 사랑한다는 건
모든 걸 내어주는 마음 있어야 하듯 
영원한 생명은 없어도
영원토록 사랑하는 마음은 있지 싶습니다
고운 주말 맞이하시길 빕니다~^^

Total 27,374건 187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807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7 07-07
18073
오죽하면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0 07-07
18072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5 07-07
열람중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9 07-07
18070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4 07-07
18069
위로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9 07-07
18068
꽃 중의 꽃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2 07-07
18067
나의 사명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7 07-07
1806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 07-07
1806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6 07-07
1806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7 07-06
18063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6 07-06
1806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7 07-06
18061
좋은 인연 댓글+ 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6 07-06
18060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9 07-06
18059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3 07-06
18058
암호 9112 댓글+ 8
湖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07-05
18057
비 오는 칠월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4 07-05
18056
나는 너를 댓글+ 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9 07-05
18055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3 07-05
18054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1 07-05
18053
용의 낼개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2 07-05
1805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9 07-05
1805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6 07-05
1805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2 07-05
18049
좋은 습관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1 07-05
18048
창조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7 07-05
18047
잘 계시나요 댓글+ 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3 07-05
1804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8 07-04
18045
칠월의 들녘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4 07-04
18044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7 07-04
18043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6 07-04
1804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2 07-04
18041
시대의 증인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6 07-04
18040
너의 그리움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3 07-04
18039
말 한마디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2 07-04
18038
칠월의 낭만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6 07-03
18037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6 07-03
18036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7 07-03
18035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7 07-03
1803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6 07-03
1803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9 07-03
18032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7 07-03
18031
셀러리 맨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7 07-03
1803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2 07-03
18029
칠월의 노을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5 07-02
18028
모니카 여사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3 07-02
18027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9 07-02
1802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9 07-02
1802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8 07-0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