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죽하면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오죽하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930회 작성일 23-07-07 14:47

본문

오죽하면
오죽하면 그랬을까
세상엔 원인 없는
결과 없다
씨앗 없이
싹 나는 것 보았는가.
이왕이면
좋은 씨앗 뿌려 꿈나무를 키우고
백년대계를 위해
쓸모없는
원인은 만들지 말자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심는데로 거둔다고 했습니다
비가 연일 계속됩니다
피해 없길 바랍니다

로그인이 잘 되지 않네요
내 머리가 석두가 되어가는지
오래오래 일배살까지 시마을에서
놀고 싶은데
영 머리가 돌아가지 않습니다

하영순 시인님 항상 존경 감사
보냅니다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내가 원인인데도
원인에 대한사람의  뿌리가 참 깊습니다
나를 제외한 분리 분파 원망이 여기서 비롯되지요
하영순시인님
자주 안부전화드리지 못해 송구스럽습니다
저는 점차 건강이 회복되고 있습니다
아울러 자리를 빌어 향일화 시인에게도 전해드립니다

Total 27,375건 187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8075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8 07-07
1807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7 07-07
열람중
오죽하면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1 07-07
18072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6 07-07
18071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9 07-07
18070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4 07-07
18069
위로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9 07-07
18068
꽃 중의 꽃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2 07-07
18067
나의 사명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7 07-07
1806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 07-07
1806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6 07-07
1806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7 07-06
18063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6 07-06
1806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7 07-06
18061
좋은 인연 댓글+ 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6 07-06
18060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9 07-06
18059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3 07-06
18058
암호 9112 댓글+ 8
湖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07-05
18057
비 오는 칠월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4 07-05
18056
나는 너를 댓글+ 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9 07-05
18055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3 07-05
18054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1 07-05
18053
용의 낼개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2 07-05
1805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9 07-05
1805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6 07-05
1805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2 07-05
18049
좋은 습관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1 07-05
18048
창조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7 07-05
18047
잘 계시나요 댓글+ 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3 07-05
1804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8 07-04
18045
칠월의 들녘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4 07-04
18044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7 07-04
18043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6 07-04
1804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2 07-04
18041
시대의 증인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6 07-04
18040
너의 그리움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3 07-04
18039
말 한마디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2 07-04
18038
칠월의 낭만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7 07-03
18037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6 07-03
18036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7 07-03
18035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7 07-03
1803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6 07-03
1803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9 07-03
18032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7 07-03
18031
셀러리 맨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7 07-03
1803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2 07-03
18029
칠월의 노을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5 07-02
18028
모니카 여사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3 07-02
18027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9 07-02
1802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9 07-0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