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운빛 꿈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고운빛 꿈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2,617회 작성일 23-06-26 03:06

본문

고운빛 꿈
미인 노정혜

흘러간 강물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인생 두 번 받지 못해

오늘 지금
멋진 꿈을 만들어간다
감사를 양념하면
인생 아름답네 익어가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지금 고운빛 꿈
만들어 갑니다

2023,6,26

댓글목록

예향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살아가면서 지금 이 순간이
가장 젊고 가장 아름다운 순간이니
이 순간을 즐기고
최선을 다해 살아야 되겠죠
귀한 작품에 머뭅니다
장마에 피해 없으시기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 지인들을 만나면
왜 이리 세월이 빨리 흘러가느냐는 말에
서로 공감하게 됩니다
그럴수록 함께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길처럼
고운 한 주 맞이하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람은 누구나 다 작은 것이든
큰 것이 든 꿈을 가지고 살게 됩니다.
멋진 꿈을 감사로 만들면서
인생 아름답고 멋지게
사시기를 바라면서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한주도 즐겁게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Total 27,366건 188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8016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8 06-30
18015
고향 소식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6 06-30
18014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1 06-30
18013
고갯길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2 06-30
18012
7월의 기도 댓글+ 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9 06-30
1801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1 06-30
1801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43 06-30
18009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2 06-30
18008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3 06-29
18007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2 06-29
18006
장마전선 댓글+ 4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9 06-29
18005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2 06-29
18004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8 06-29
1800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1 06-29
18002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6 06-29
18001 湖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5 06-28
18000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0 06-28
1799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5 06-28
17998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7 06-28
1799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2 06-28
1799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5 06-28
1799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9 06-28
1799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5 06-28
17993
사랑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3 06-28
17992
6.28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7 06-27
17991
저무는 유월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8 06-27
17990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9 06-27
17989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0 06-27
17988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8 06-27
17987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7 06-27
1798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9 06-27
17985
정 정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5 06-27
1798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1 06-26
17983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5 06-26
1798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0 06-26
1798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6 06-26
1798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1 06-26
17979
좋은 만남 댓글+ 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7 06-26
17978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3 06-26
17977
도치법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4 06-26
열람중
고운빛 꿈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8 06-26
17975
함흥차사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9 06-25
17974
한국의 근심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2 06-25
1797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2 06-25
17972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2 06-25
17971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0 06-25
1797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7 06-25
17969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7 06-24
17968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3 06-24
17967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6 06-2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