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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그림자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639회 작성일 23-06-28 16:52

본문

   추억의 그림자

                                    ㅡ 이 원 문 ㅡ


돌아보면 아무것도

다 아무것도 아닌데

둘만의 그날에 그리 괴로워 했는지

잃어버릴 시간인 줄도 몰랐고

멀어지기만 했던 먼 훗날의 꿈


지금이라도 돌아올까

투정인줄만 알었던 날

혹시라도 하는 마음 외로운 이 마음

이제 그마저 지친 기다림인 듯               

소식 한 번 전해 들었으면 한다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주어진 현실에 감사하며 사는것입니다
돌아보면 후회할 일 많습니다
흐르는 세월에 맡기고 사는것입니다
시마을에는 사랑이 있고 정이 있습니다
이곳에 오면 마음이 편안해 집니다
우리모두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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