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의 기도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7월의 기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2,278회 작성일 23-06-30 06:54

본문

7월의 기도 / 정심 김덕성

 

 

주님! 7월에는

뿌린 씨앗이 익어가게 하소서

알맞은 비와 태양열을 내려

과일마다 빨갛게 영글게 하소서

 

서로 사랑을 나누게 하소서

나눔으로 웃음이 피어나게 하시고

사랑으로 베풀며 하나 되어

화목으로 사는 이웃이게 하소서

 

번영하는 나라이게 하소서

유리 같은 햇살이 평화로 흘러

낮은 자세로 이해하며 양보하여

은혜로운 나라 되게 주소서

 

행복한 가정이게 하소서

부모 형제 사랑 가득하게 하시고

도란도란 정답게 대화 나누는

정겨운 우리 집이게 하소서

 

초록향기가 머무르게 하소서

우리의 삶이 알갱이처럼 다듬어

아름다운 시간으로 성숙되어

희망으로 축복받는 7월이게 하소서

 

 

댓글목록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7월 하면 누가 아는 그 7월일까요
고향에서나 볼 수 있었던 추억의 7월이겠지요
먹을 것 많은 칠월이고요
보릿고개 넘어온 7월이고요
잘 감상했습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청포도가 익어가는 시절이죠
보리밥에 된장 푸성기 넣고 비벼 먹었던 시절이 그립네요
정 주었던 분들 하늘로 돌라가셨습니다
보고 싶네요

시마을은 고향입니다
우리 모두 건강들 하시길 소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장맛비 속에 어느새 유월과 작별하고
회색빛 하늘 아래에서 7월의 아침을 맞이합니다
쓸데없는 논쟁 벌이지 말고
진정 나라와 국민이 평온한 세상이 찾아오면 좋겠습니다
행복 가득한 주말 보내시길 빕니다~^^

예향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께서 희구하시는
7월의 기도대로 다 되면
이 세상이 얼마나 평안하고 좋겠습니까?
아마 그렇게 될 것입니다
오늘도 귀한 작품 즐감 합니다
시원하신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Total 27,366건 188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8016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8 06-30
18015
고향 소식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5 06-30
18014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1 06-30
18013
고갯길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2 06-30
열람중
7월의 기도 댓글+ 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9 06-30
1801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1 06-30
1801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43 06-30
18009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2 06-30
18008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2 06-29
18007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2 06-29
18006
장마전선 댓글+ 4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9 06-29
18005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2 06-29
18004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8 06-29
1800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1 06-29
18002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6 06-29
18001 湖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5 06-28
18000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9 06-28
1799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5 06-28
17998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7 06-28
1799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2 06-28
1799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5 06-28
1799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9 06-28
1799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5 06-28
17993
사랑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3 06-28
17992
6.28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6 06-27
17991
저무는 유월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8 06-27
17990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8 06-27
17989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0 06-27
17988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8 06-27
17987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6 06-27
1798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8 06-27
17985
정 정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5 06-27
1798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0 06-26
17983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4 06-26
1798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0 06-26
1798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5 06-26
1798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0 06-26
17979
좋은 만남 댓글+ 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7 06-26
17978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2 06-26
17977
도치법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3 06-26
17976
고운빛 꿈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7 06-26
17975
함흥차사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8 06-25
17974
한국의 근심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1 06-25
1797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1 06-25
17972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2 06-25
17971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0 06-25
1797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7 06-25
17969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7 06-24
17968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2 06-24
17967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6 06-2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