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불청객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여름 불청객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835회 작성일 23-06-21 04:21

본문

여름 불청객
오란 말 안 해도.여름은 오고
가란 말 안 해도
봄은 가고 말았다
부르지 않아도 찾아오는
여름 불청객 태풍
태풍도 필요 할 때가 있다
바다 속을 대 청소 해 주기도 하지만
강원도 홍천군 벌거숭이 산
부질없는 생각일지 모르나
아래 마을 주민이 걱정이다
이북 벌거숭이 산과 동무 하자는 건지
오라는 말 안 해도 찾아오는
태풍을 동반 한 폭우에
산사태가 걱정이다

*홍천군 벌목 현장을 찾아 보셔요*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간밤에 비가 많이 내렸습니다
피해는 모두 없길 소망합니다
일찍 일어나셨습니다
오늘은 참 좋은낫
사랑합니다
닮아 가렵니다 하 영순 시인님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픽션 영화 한 편 보고선
탈원전하여 국가동력 꺼뜨리고
희한한 이론 내세워
태양광사업을 추진하며 벌거숭이 산 만들더니 
산사태 걱정마저 하게 합니다 ~ㅠㅠ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붙잡고 싶은 봄이 가버리고
여름이 시작부터 35도를
오르내리는 더위를 연출합니다.
참으로 이 여름에 찾아 올 불청객
한 여름 무섭게 무덥다고 합니다.
건강 유념하셔서
편안한 여름 나시기를 기원합니다.

Total 27,366건 189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7966
5월 들길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6 06-24
17965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8 06-24
17964
친구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7 06-24
17963
지금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7 06-24
17962
아산 정주영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0 06-24
17961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9 06-23
17960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0 06-23
17959
외로운 노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3 06-23
17958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0 06-23
17957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7 06-23
17956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5 06-23
1795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2 06-23
1795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0 06-23
1795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9 06-23
17952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7 06-23
1795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0 06-22
17950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0 06-22
17949
킬러 문항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5 06-22
17948
굴바구니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9 06-22
17947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7 06-22
17946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5 06-22
17945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5 06-22
17944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8 06-22
1794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3 06-22
17942
호박 인생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3 06-22
1794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7 06-21
17940
변또의 아침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3 06-21
17939
눈꼴 사납다 댓글+ 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5 06-21
17938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5 06-21
17937
기억하세요 댓글+ 4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0 06-21
17936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4 06-21
17935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2 06-21
17934
자유의 무게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0 06-21
1793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 06-21
열람중
여름 불청객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6 06-21
17931
아이의 재능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2 06-21
17930
인생의 일기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2 06-20
17929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3 06-20
17928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7 06-20
17927
사랑의 힘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7 06-20
1792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0 06-20
17925
오늘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6 06-20
17924
고향 꽃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3 06-19
17923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0 06-19
17922
풀피리 댓글+ 1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6 06-19
17921
바람 부는 날 댓글+ 8
湖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6 06-19
17920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4 06-19
17919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6 06-19
1791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3 06-19
17917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4 06-1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