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랑의 역사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내 사랑의 역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470회 작성일 23-06-23 06:12

본문

* 내 사랑의 역사 *

                                우심 안국훈

  

망설이지 마세요

좋은 사람 만나기도

한 사람만 사랑하기에도

어차피 삶은 짧습니다

 

질문은 하나지만

대답은 여러 가지이듯

내 사랑은 하나여도

저마다 느끼는 건 다 다릅니다

 

오늘 당신이 참 좋습니다

추억이 아무리 많다고 한들

이별은 아프기만 하고

비록 기다린 날이 길긴 했지만

 

세월은 지우개가 되어

충분히 그 아픔을 지울 때

새봄이 찾아오듯

결국 새로운 사랑이 찾아옵니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상은 사랑이 있기에
행복도 있고 서로 만나고 함께
살아가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누구나 좋은 역사이든  사랑의 역사를
가지고 살면서 저도 뒤돌아 보게 합니다.
귀한 시항에 머물다 갑니다.
즐거운 금요일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김덕성 시인님!
사람이라면 인성이 있고 인간미 흐르고
당연하게 사랑이 넘쳐야지 싶습니다
하지만 가끔 인성 잃은 안타까운 일이 벌어지기에
한결같은 마음으로 평온함을 갈구합니다~^^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쩌다 이곳 방을 들려도
기분 좋게 저를 반겨주시는
안국훈 시인님께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새롭게 펼쳐지는 계절처럼
좋은 일들이 가득하길 빌겠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갑습니다 향일화 시인님!
재촉하듯 흘러가는 세월 속에서 이왕이면
자주 들려서 안부 전하면 좋겠습니다
장마 소식 있지만
남은 유월도 고운 날 보내시길 빕니다~^^

하영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인생의 길이를 초로 인생이라 하지요
풀 끝에 맺힌 이슬처럼 짧은 인생 아웅다웅 할 여가가 없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하영순 시인님!
요즘 분기별로 교육을 받다 보니
한 분기가 한 달처럼 짧게만 느껴집니다
누구나 그저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면 행복해지듯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366건 189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7966
5월 들길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6 06-24
17965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9 06-24
17964
친구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8 06-24
17963
지금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8 06-24
17962
아산 정주영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1 06-24
17961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9 06-23
17960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0 06-23
17959
외로운 노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3 06-23
17958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1 06-23
17957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7 06-23
17956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5 06-23
1795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2 06-23
열람중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1 06-23
1795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2 06-23
17952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7 06-23
1795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0 06-22
17950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1 06-22
17949
킬러 문항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6 06-22
17948
굴바구니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1 06-22
17947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7 06-22
17946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5 06-22
17945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5 06-22
17944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9 06-22
1794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3 06-22
17942
호박 인생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4 06-22
1794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8 06-21
17940
변또의 아침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4 06-21
17939
눈꼴 사납다 댓글+ 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5 06-21
17938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5 06-21
17937
기억하세요 댓글+ 4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2 06-21
17936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4 06-21
17935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3 06-21
17934
자유의 무게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1 06-21
1793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 06-21
17932
여름 불청객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6 06-21
17931
아이의 재능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3 06-21
17930
인생의 일기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3 06-20
17929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4 06-20
17928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8 06-20
17927
사랑의 힘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7 06-20
1792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0 06-20
17925
오늘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8 06-20
17924
고향 꽃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3 06-19
17923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0 06-19
17922
풀피리 댓글+ 1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6 06-19
17921
바람 부는 날 댓글+ 8
湖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7 06-19
17920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5 06-19
17919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7 06-19
1791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3 06-19
17917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4 06-1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