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보고싶다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엄마가 보고싶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2,271회 작성일 23-06-25 00:19

본문

엄마가 보고 싶다
미인 노정혜

오늘은 엄마가 몹시 보고 싶다
엄마 엄마 부르고 싶다
이 세상 어디에도 엄마만큼
나를 사랑하는 사람은 없다

가신곳이 얼마나 좋으시길래
돌아옴을 모릅니까
애간장을 녹이면 길렀던

오늘은 엄마가
몹시 보고 싶습니다
투정만 부렸던 못난 딸
아들로 보셨던 우리 엄마
엄마를 사랑했습니다
표현을 못했습니다
후회합니다
엄마 곁으로 갈 날
멀지 않았습니다

그날에 엄마는
절 마중하러 나오시겠죠
이 땅에서 할 일들이
많이 남았습니다
한 십 년 후에
엄마 곁으로 가고 싶습니다
하늘보다 높고
땅보다 넓게
바다보다 깊게
사랑합니다

엄마 엄마 우리 엄마

2023,6,25

댓글목록

Total 27,375건 189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7975
함흥차사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9 06-25
17974
한국의 근심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2 06-25
1797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2 06-25
17972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2 06-25
17971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1 06-25
열람중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2 06-25
17969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9 06-24
17968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6 06-24
17967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7 06-24
17966
5월 들길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8 06-24
17965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9 06-24
17964
친구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8 06-24
17963
지금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8 06-24
17962
아산 정주영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3 06-24
17961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9 06-23
17960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1 06-23
17959
외로운 노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3 06-23
17958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1 06-23
17957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8 06-23
17956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6 06-23
1795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3 06-23
1795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1 06-23
1795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0 06-23
17952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7 06-23
1795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1 06-22
17950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1 06-22
17949
킬러 문항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6 06-22
17948
굴바구니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1 06-22
17947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8 06-22
17946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6 06-22
17945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6 06-22
17944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9 06-22
1794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4 06-22
17942
호박 인생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6 06-22
1794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8 06-21
17940
변또의 아침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4 06-21
17939
눈꼴 사납다 댓글+ 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6 06-21
17938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6 06-21
17937
기억하세요 댓글+ 4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2 06-21
17936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5 06-21
17935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4 06-21
17934
자유의 무게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2 06-21
1793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 06-21
17932
여름 불청객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6 06-21
17931
아이의 재능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4 06-21
17930
인생의 일기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3 06-20
17929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5 06-20
17928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0 06-20
17927
사랑의 힘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8 06-20
1792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1 06-2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