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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정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2,822회 작성일 23-06-27 00:07

본문

정 정
미인 노정혜

우리라는 단어
참 좋아
정정 정이 그리워
정단지 열면
맛깔나는 정이 있다
친구는 나의 힘

비 내리는 날
친구가 보고싶다

2023,6,27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는 정으로 살아가지요.
정이 있어 의좋게사랑하며 지낼 수
있고 정을 주면서 화목하게 삽니자.
귀한 시향에 공감하면서 다녀갑니다.
시원한 여름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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