찔레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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찔레의 꿈
ㅡ 이 원 문 ㅡ
밭 둑의 너의 열매
그런 꿈 다시 꾸겠지
빼앗기지 않을 너의 꿈 말이다
봄 날에 새하얀 꽃
바라보는 이의 꿈도
너의 열매를 바라보지 않을지
지워진 너의 봄 날
꺾이지 않을 너의 꿈
누가 너의 새하얀 꽃을 꺾을까
댓글목록
백원기님의 댓글
찔레의 꿈아름답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얼마 전 조금씩 부풀던
매화와 명자나무 꽃망울 위로
함박눈 쌓여 눈꽃이 먼저 피었습니다
머잖아 순백의 미소 찔레꽃도 미소 짓겠지요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하영순님의 댓글
찔레 나무도 봄을 기다리 겼지요
봄이 대문 앞에 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