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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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날/鞍山백원기
광명한 태양은 솟아오르고
어두운 밤은 물러갔다
가장 빛나는 이 순간에
잠자던 만물의 영장이여
깊은 잠에서 깨어나
지축을 울리는 오늘이 돼라
땅과 강 바다 하늘에서
힘차게 움직이고 노래하는
신비로운 새날이 되게
주어진 오늘 보람되게 가꾸자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요사이 며칠 풀린 날씨에
겉옷을 벗고 지냈다가
다시 찾아온 추위에
옷차림을 단디하게 됩니다
건강 챙기시는 하루 되시길 빕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다시 추워지는 날씨입니다. 따뜻하게 지내야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