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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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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480회 작성일 26-02-07 12:22

본문

오래된 친구/鞍山백원기

 

봄이 다리를 건너오니

옛 친구 생각이 나네

 

그리움 묻어있는 모습

코흘리개 죽마고우

멀어질수록 짙어지네

 

신발은 편해야 좋고

친구는 묵은 친구가 좋아

 

그동안 쌓인 이야기

카톡이라도 주고받고

반갑게 손 흔들어 본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퇴직하고 보니
그동안 바쁘단 핑계로 소홀하던
동창 모임이나 각종 모임에
나가보니 새로운 삶이 펼쳐지는 것 같습니다
행복한 휴일 맞이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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