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운 하늘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외로운 하늘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2,238회 작성일 23-06-17 18:17

본문

   외로운 하늘

                                  ㅡ 이 원 문 ㅡ


하늘에 올린 마음

무엇이 있어 하늘을 올려 볼까

아무것도 흰 구름 조각 하나

그 흰 구름도 눈에서 멀어지고

마음만 홀로 남아 더 높은 곳을


무엇이라도 있는 것 처럼

나도 모를 마음 무엇을 찾았나

어떻게 보면 나를 찾은 것 같은데

그것도 아닌 찾기는 찾아야 하는 것

바라보는 허공에 아무것도 없었다


댓글목록

예향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자신의 마음에 달렸지 않을까요?
외롭게 보면 외로워 보이고
아름다운 마음으로 보면
아름답게 보이는 것이랍니다
오늘도 귀한 작품에 함께합니다
시원하고 행복한 한주 되십시오^^

Total 27,366건 190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791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8 06-19
17915
성공 비결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6 06-19
1791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8 06-18
17913
거짓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3 06-18
1791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0 06-18
17911
봄 까치 놀이 댓글+ 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9 06-18
1791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3 06-18
17909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6 06-18
17908
관상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9 06-18
17907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1 06-17
열람중
외로운 하늘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9 06-17
17905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3 06-17
17904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7 06-17
1790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9 06-17
1790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7 06-17
1790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5 06-16
17900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9 06-16
17899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9 06-16
1789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2 06-16
17897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5 06-16
1789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0 06-16
1789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0 06-16
17894
신발 타령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6 06-15
17893
소라의 뜰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9 06-15
17892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3 06-15
17891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6 06-15
17890
지레짐작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2 06-15
17889
만원의 행복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5 06-15
17888 湖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2 06-14
17887
꽃밭의 고향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9 06-14
17886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3 06-14
17885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8 06-14
1788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2 06-14
17883
개와 싸우면 댓글+ 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8 06-14
17882
유연한 삶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5 06-14
17881
연못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9 06-13
17880
나팔꽃 사랑 댓글+ 7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3 06-13
17879
희망의 마음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4 06-13
17878
육이오 댓글+ 9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2 06-13
17877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3 06-13
17876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1 06-13
1787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1 06-13
1787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7 06-13
1787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8 06-12
17872
유월의 들길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0 06-12
1787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3 06-12
17870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5 06-12
17869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2 06-12
1786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5 06-12
17867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6 06-1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