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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워서 시詩를 쓴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034회 작성일 23-06-19 06:32

본문



외로워서 시詩를 쓴다

더 이상 찾아올 말이 없을 때
외로움은 절망 끝에 매달린다

까만 밤 에서 건지는 어부의 입김,
새벽은 외로움에서 나를 찾는다

감정의 울림은 살아 있다는 표식
외로움에서 외로움의 조우遭遇 

외로워서 詩를 쓴다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는 시마을 가족
건강하시죠
그때를 기억합니다
만권의 책을

시향이 나면 좋겠습니다
우리 마음은 알아요

시 마을에는 정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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