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아름다움은,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너의 아름다움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486회 작성일 23-06-12 09:14

본문


너의 아름다움은

화려한 빛깔만이 아니다 

-                               

심장을 터트리고

분출하는 뜨거운 피

어둠을 뚫고 솟아오르는 작은 불꽃

새 생명으로 피어나는 밝은 미소

청초한 몸에서 풍겨나는 은은한 향기

-

너의 아름다움은 

향기만이 아니다   

풍상에도 굴하지 않는 불굴의 의지

열매를 위해

아름다움도 포기하는 희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7,369건 191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7869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3 06-12
열람중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7 06-12
17867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8 06-12
17866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9 06-12
17865
풀꽃 앞에서 댓글+ 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5 06-12
17864
샤워 명상 댓글+ 3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8 06-12
17863
목마른 하루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9 06-12
1786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5 06-12
1786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3 06-11
17860
세상 살이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2 06-11
17859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2 06-11
17858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1 06-11
1785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0 06-11
17856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7 06-11
17855
공동체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7 06-11
1785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57 06-11
17853
그때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1 06-10
17852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7 06-10
17851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7 06-10
1785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8 06-10
17849
멀고 먼 길 댓글+ 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9 06-10
17848
홍매화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4 06-10
17847
유월의 마음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8 06-09
17846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1 06-09
17845
짚불 삼겹살 댓글+ 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5 06-09
17844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2 06-09
17843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1 06-09
1784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2 06-09
1784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6 06-09
17840
행복 이야기 댓글+ 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2 06-09
1783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5 06-09
1783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5 06-09
17837
산딸기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7 06-08
17836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3 06-08
17835
촛불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6 06-08
1783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1 06-08
17833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3 06-08
17832
까막눈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5 06-08
17831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5 06-08
17830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2 06-08
17829
일상의 해탈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3 06-08
17828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9 06-08
17827
자동차 전쟁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4 06-08
17826
고향의 유월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8 06-07
17825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3 06-07
17824 湖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0 06-07
17823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9 06-07
17822
유월이면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2 06-07
17821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9 06-07
1782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4 06-0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