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워서 시詩를 쓴다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외로워서 시詩를 쓴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044회 작성일 23-06-19 06:32

본문



외로워서 시詩를 쓴다

더 이상 찾아올 말이 없을 때
외로움은 절망 끝에 매달린다

까만 밤 에서 건지는 어부의 입김,
새벽은 외로움에서 나를 찾는다

감정의 울림은 살아 있다는 표식
외로움에서 외로움의 조우遭遇 

외로워서 詩를 쓴다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는 시마을 가족
건강하시죠
그때를 기억합니다
만권의 책을

시향이 나면 좋겠습니다
우리 마음은 알아요

시 마을에는 정이 있습니다

Total 27,457건 191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7957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0 06-23
17956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5 06-23
17955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7 06-23
1795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7 06-23
1795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4 06-23
1795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3 06-23
1795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8 06-23
1795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6 06-22
17949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4 06-22
17948
킬러 문항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9 06-22
17947
굴바구니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9 06-22
17946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8 06-22
17945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1 06-22
17944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9 06-22
17943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4 06-22
1794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3 06-22
17941
호박 인생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5 06-22
17940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0 06-21
17939
변또의 아침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1 06-21
17938
눈꼴 사납다 댓글+ 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5 06-21
17937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6 06-21
17936
기억하세요 댓글+ 4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0 06-21
17935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2 06-21
17934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5 06-21
17933
자유의 무게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8 06-21
1793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3 06-21
17931
여름 불청객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4 06-21
17930
아이의 재능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1 06-21
17929
인생의 일기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9 06-20
17928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2 06-20
17927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8 06-20
17926
사랑의 힘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8 06-20
1792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1 06-20
17924
오늘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9 06-20
17923
고향 꽃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5 06-19
17922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5 06-19
17921
풀피리 댓글+ 1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8 06-19
17920
바람 부는 날 댓글+ 8
湖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7 06-19
17919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7 06-19
1791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3 06-19
열람중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5 06-19
17916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3 06-19
1791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8 06-19
17914
성공 비결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8 06-19
1791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6 06-18
17912
거짓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8 06-18
17911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0 06-18
17910
봄 까치 놀이 댓글+ 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5 06-18
1790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7 06-18
17908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2 06-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