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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불청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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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843회 작성일 23-06-21 04:21

본문

여름 불청객
오란 말 안 해도.여름은 오고
가란 말 안 해도
봄은 가고 말았다
부르지 않아도 찾아오는
여름 불청객 태풍
태풍도 필요 할 때가 있다
바다 속을 대 청소 해 주기도 하지만
강원도 홍천군 벌거숭이 산
부질없는 생각일지 모르나
아래 마을 주민이 걱정이다
이북 벌거숭이 산과 동무 하자는 건지
오라는 말 안 해도 찾아오는
태풍을 동반 한 폭우에
산사태가 걱정이다

*홍천군 벌목 현장을 찾아 보셔요*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간밤에 비가 많이 내렸습니다
피해는 모두 없길 소망합니다
일찍 일어나셨습니다
오늘은 참 좋은낫
사랑합니다
닮아 가렵니다 하 영순 시인님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픽션 영화 한 편 보고선
탈원전하여 국가동력 꺼뜨리고
희한한 이론 내세워
태양광사업을 추진하며 벌거숭이 산 만들더니 
산사태 걱정마저 하게 합니다 ~ㅠㅠ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붙잡고 싶은 봄이 가버리고
여름이 시작부터 35도를
오르내리는 더위를 연출합니다.
참으로 이 여름에 찾아 올 불청객
한 여름 무섭게 무덥다고 합니다.
건강 유념하셔서
편안한 여름 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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