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지금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514회 작성일 23-06-24 06:46

본문

* 지금 *

                                    우심 안국훈

  

지금 걷는 게 즐겁습니다

내가 오늘도 어제처럼

혼자 걸을 수 있는 것만으로도

언제나 감사할 일입니다

 

지금 당신이 참 좋습니다

내가 사랑하는 당신이

내 곁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한 일입니다

 

지금 당신에게 중독이 되어

생각만 해도 설레고

당신도 기꺼이 날 사랑해줘서

내 마음 얼마나 기분 좋은 줄 모릅니다

 

장미꽃 피고 지는 동안

오늘도 함께 하는

당신이 있어

그저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댓글목록

홍수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어제도 내일도 아닌
충만한 오늘의 삶이 느껴집니다.
^^즐거움 가득한 주말 되세요!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홍수희 시인님!
어느새 복숭아가 붉그레 미소 지으려는데
밤부터 무섭게 내리는 장맛비가
더위를 씻어 내리듯 
기분 좋게 새로운 한 주 맞이하시길 빕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는 시마을 가족
먼제나  같이 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행복은 나에게 있습니다
우리 모두 사랑합니다
모습을 몰라도 마음은 압니다
건강들 하시길 소원합니다
우리는 옆에 지나가도 모릅니다
마음은 압니다

사랑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노정혜 시인님!
오랜 동안 진심을 다해 문우의 정 나누며
함께 한다는 건 아름다운 일입니다
시원하게 내리는 빗줄기처럼
행복하니 새로운 한 주 맞이하시길 빕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함께 같이 할 사람이 있는 것으로만도 행복 입니다
세월이 더 흐를 수록 그러 하겠지요
잘 감상했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이원문 시인님!
세월이 흘러도 한결같은 마음으로
함께 하는 일은 언제나 아름답습니다
시원하게 내리는 빗줄기처럼
행복한 한 주 맞이하시길 빕니다~^^

예향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금 이 순간도
행복을 느끼고 사시는 것은
하늘이 내려 주신 축복입니다
아름다운 사랑에 찬사를 보냅니다
귀한 작품에 머뭅니다
장마에 피해 없으시기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갑습니다 도지현 시인님!
오래된 집에 살다 보니 비가 많이 내리면 비가 새고
지하실에 물이 차는데 걱정이 됩니다
그래도 빗소리 시원해서 좋고 안부 인사가 좋습니다
행복한 한 주 맞이하시길 빕니다 ~^^

Total 27,500건 191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8000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5 06-29
17999 湖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2 06-28
17998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8 06-28
17997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5 06-28
17996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6 06-28
1799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9 06-28
1799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8 06-28
1799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3 06-28
1799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9 06-28
17991
사랑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8 06-28
17990
6.28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6 06-27
17989
저무는 유월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2 06-27
17988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9 06-27
17987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8 06-27
17986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5 06-27
17985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9 06-27
1798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5 06-27
17983
정 정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56 06-27
1798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3 06-26
17981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2 06-26
17980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4 06-26
17979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6 06-26
1797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7 06-26
17977
좋은 만남 댓글+ 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4 06-26
17976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2 06-26
17975
도치법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1 06-26
17974
고운빛 꿈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2 06-26
17973
함흥차사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4 06-25
17972
한국의 근심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3 06-25
1797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3 06-25
17970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2 06-25
17969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4 06-25
1796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6 06-25
17967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1 06-24
1796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2 06-24
17965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0 06-24
17964
5월 들길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4 06-24
17963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3 06-24
17962
친구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7 06-24
열람중
지금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5 06-24
17960
아산 정주영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1 06-24
17959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8 06-23
17958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8 06-23
17957
외로운 노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1 06-23
17956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5 06-23
17955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5 06-23
17954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1 06-23
1795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1 06-23
1795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8 06-23
1795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7 06-2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