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의 동무들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고향의 동무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2,242회 작성일 23-06-24 17:27

본문

   도향의 동무들

                                     ㅡ 이 원 문 ㅡ


이맘때쯤이면

유월에서 칠월 사이 지금 이쯤이면

열매라고는 산딸기 하나

더 무엇을 찾으려 어디로 갈까


산딸기 찾아 기슭으로

다슬기 주으러 냇가로

이웃 울 뒤의 노란 살구

돼지감자는 안 케먹을까


그렇게 찾아 뛰어 놀던 곳

뜸북새의 하늘에 흰 구름 흘렀고

옥수수잎 위의 저녁노을

그 노을 바라보며 집으로 돌아갔지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려웠던 그 시절 고향
그립습니다
풀꽃까지도 정다웠습니다
산떨기 찔래 잔대
아이들의 간식이었습니다
가끔은 주식도 됐습니다

그들이 세운나라
후손들이 잘 지켜 나갈것을 믿습니다

Total 27,500건 191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8000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5 06-29
17999 湖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2 06-28
17998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8 06-28
17997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5 06-28
17996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6 06-28
1799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9 06-28
1799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8 06-28
1799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3 06-28
1799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9 06-28
17991
사랑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9 06-28
17990
6.28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7 06-27
17989
저무는 유월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2 06-27
17988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0 06-27
17987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8 06-27
17986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5 06-27
17985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0 06-27
1798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6 06-27
17983
정 정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56 06-27
1798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4 06-26
17981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3 06-26
17980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5 06-26
17979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7 06-26
1797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8 06-26
17977
좋은 만남 댓글+ 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5 06-26
17976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3 06-26
17975
도치법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2 06-26
17974
고운빛 꿈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3 06-26
17973
함흥차사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5 06-25
17972
한국의 근심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4 06-25
1797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4 06-25
17970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2 06-25
17969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4 06-25
1796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6 06-25
17967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1 06-24
열람중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3 06-24
17965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0 06-24
17964
5월 들길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5 06-24
17963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3 06-24
17962
친구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8 06-24
17961
지금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5 06-24
17960
아산 정주영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2 06-24
17959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 06-23
17958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8 06-23
17957
외로운 노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1 06-23
17956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5 06-23
17955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5 06-23
17954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1 06-23
1795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1 06-23
1795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8 06-23
1795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7 06-2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