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생각해봐도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아무리 생각해봐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639회 작성일 23-06-03 05:27

본문

* 아무리 생각해봐도 *

                                       우심 안국훈

  

누구나 피해 갈 수 없는 길

이만해도 다행이라면

지난 삶에 대해 생각해보며

여태 애 많이 썼다고 다독여주라

 

힘든 게 당연하고

외로운 게 어쩔 수 없고

아픈 게 설령 운명이라 할지라도

나름대로 열심히 산다고 살았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그동안 후회 없이 살아온 게다

본디 산다는 건 희로애락이 녹아있는 것

이따금 성장통 겪는 거 아니더냐

 

욕심이란 짐을 내려놓으면

삶은 그리 무겁지 않고

한결같은 마음은

사랑의 마중물 되리라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차영섭 시인님!
산다는 게 어디 그리 녹록하지 않고
평안하기만 하던가요
누구에게나 희로애락 녹아있듯...
고운 한 주 맞이하시길 빕니다~^^

정민기09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힘든 게 당연하고/ 외로운 게 어쩔 수 없고/ 아픈 게 설령 운명이라 할지라도/ 나름대로 열심히 산다고 살았"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아쉬울 것이 없는 세상입니다.
다만, 연애 한 번 해보고 싶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아침입니다 정민기 시인님!
열심히 산다고 다 부자가 되는 것도 아니고
누구나 다 행복하지 않은 것 같아요
어쩌면 가슴 편안한 게 행복이지 싶습니다
고운 한 주 보내시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갑습니다 홍수희 시인님!
요즘 지난 주 끝난  6개월 교육 과정에 집중했더니
어제는 텃밭에 다시 해바라기와 호박을 심고 왔는데
어느새 망초와 엉겅퀴 꽃이 피어 꽃밭이 되었네요
마음 평온한 한 주 맞이하시길 빕니다~^^

Total 27,369건 192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7819
부국강병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8 06-07
17818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2 06-06
17817
현충일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6 06-06
17816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2 06-06
17815
새 휴대폰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7 06-06
17814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0 06-06
17813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2 06-06
1781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2 06-06
17811
현충일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5 06-06
17810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8 06-06
17809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9 06-05
17808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3 06-05
17807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1 06-05
1780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4 06-05
17805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7 06-05
17804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5 06-05
17803
지금 대구는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5 06-05
1780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2 06-05
17801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7 06-05
1780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3 06-05
1779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1 06-05
17798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4 06-04
17797
고향의 반달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4 06-04
17796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5 06-04
17795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6 06-04
1779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0 06-04
1779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3 06-04
1779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3 06-03
1779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8 06-03
17790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0 06-03
17789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0 06-03
1778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9 06-03
17787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7 06-03
17786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5 06-03
열람중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0 06-03
17784
슬프다 댓글+ 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6 06-03
17783
시대의 변천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0 06-03
17782
달의 마음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9 06-02
17781
밤꽃의 고향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3 06-02
17780
산다는 것 댓글+ 3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9 06-02
17779
무인도 댓글+ 1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6 06-02
1777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9 06-02
17777
환절기의 미소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4 06-02
17776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1 06-02
1777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6 06-02
17774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1 06-01
17773
파도의 밤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5 06-01
17772
은혜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5 06-01
17771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8 06-01
17770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2 06-0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