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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139회 작성일 23-05-22 12:04

본문

끈/ 홍수희

 

 

꽃잎 한 장 떨어질 때에

무심코 손바닥에 받아 든 그 꽃잎처럼

 

구멍 뚫린 우산 속으로 한 방울 톡!

떨어진 그 싸아한 빗물처럼

 

언제부턴가

그대 내 마음 안에 살고 있었네

 

도무지 떠날 줄을 모르고,

그렇게 살고 있었네

 

 

댓글목록

홍수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인연에 관해 생각하다 떠오른 시상이랍니다...
서서히 여름이 다가오기 시작하네요.
큰 일교차에 감기 조심하세요~ 시인님^^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 새벽 잠시 주변을 돌아보니
어느새 죽순이 제법 올라와
먹을 만큼 수확을 하니 벌써 입맛이 돕니다
붉은 장미가 활짝 피어난 아름다운 5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홍수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먹을 만큼 수확을 하니...
너무 멋있는 자연인이 여기 계셨네요 ㅎㅎ
늘 전원생활을 동경하면서도
현실을 생각하면 자신이 없어지고 ......
꿈만 꾸다가 아파트를 못 떠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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