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만한 인간관계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원만한 인간관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632회 작성일 23-05-19 07:12

본문

* 원만한 인간관계 *

                                        우심 안국훈

 

쇠톱이 쇠를 자르고

금강석이 바위를 자르지만

칡넝쿨이 기댄 나무를 목조이듯

삶은 자신이 저지른 죄로 쓰러진다

 

남은 물론 자신도 해치지 말고

탐욕으로 스스로 얽매이지 말고

사는데 불편하지 않으면 다행이듯

매사 감사할 줄 알면 행복해진다

 

집착은 마치 촛불 같아 바람에

흔들리다가 꺼지지만

사랑은 밤하늘의 별빛처럼

남의 가슴 아프지 않게 반짝인다

 

화났으면 함부로 말하지 말고

남의 단점 들추려고 애쓰지 말고

다른 사람을 존중하고 배려하노라면

비로소 원만한 관계가 형성된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노장로 시인님!
세상 완벽한 사람 없지만
양심과 상식이 통하는 사람을 만나면
반갑고 금세 친하게 됩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백원기 시인님!
꽃밭은 여러 가지 초목이 어우러져
아름답게 이루어지듯
서로의 다름을 인정해야 조화로워지지 싶습니다
고운 주말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벌써 봄이 떠나가고 무더운 여름이
오는 듯 더위가 지속하고 있습니다.
인생을 사람을 만나는데서 시작이
되어서 서로 서로 살아가게 되는데
여기에 인간관계는 참 중요하게 됩니다.
귀한 시향에 동감하면서 머물다 갑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김덕성 시인님!
붉은 장미꽃이 하나 둘 피어나더니
환희의 절정에 아름다운 계절인가 싶더니
어느새 봄날과 작별 준비를 해야 할 때가 되었습니다
행복 가득한 주말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366건 195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7666
노을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2 05-22
1766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1 05-22
17664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05-22
1766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2 05-22
17662
혼비백산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7 05-22
1766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6 05-22
17660
하루살이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5 05-22
17659
4월, 꽃지랄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9 05-22
17658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7 05-21
17657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1 05-21
17656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9 05-21
17655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4 05-21
1765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9 05-21
1765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8 05-21
17652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9 05-20
17651
장터 길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8 05-20
17650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1 05-20
17649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4 05-20
1764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6 05-20
1764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7 05-20
17646
천 날 만날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2 05-20
1764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3 05-20
17644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5 05-19
17643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9 05-19
17642
파도의 고향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5 05-19
1764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3 05-19
17640
후회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3 05-19
17639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7 05-19
열람중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3 05-19
17637
4 행 시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8 05-19
17636
인생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7 05-19
17635
뽕밭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2 05-18
17634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3 05-18
17633
아카시아 꽃 댓글+ 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0 05-18
17632
성호를 긋고 댓글+ 8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2 05-18
17631
곗날 풍경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8 05-18
17630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8 05-18
17629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1 05-18
17628
오늘의 현상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0 05-18
17627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3 05-18
17626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7 05-18
17625
축복의 하루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9 05-18
1762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5 05-18
17623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3 05-17
17622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7 05-17
17621
찔레꽃 언덕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4 05-17
17620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8 05-17
17619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4 05-17
17618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8 05-17
17617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2 05-1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