끈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140회 작성일 23-05-22 12:04

본문

끈/ 홍수희

 

 

꽃잎 한 장 떨어질 때에

무심코 손바닥에 받아 든 그 꽃잎처럼

 

구멍 뚫린 우산 속으로 한 방울 톡!

떨어진 그 싸아한 빗물처럼

 

언제부턴가

그대 내 마음 안에 살고 있었네

 

도무지 떠날 줄을 모르고,

그렇게 살고 있었네

 

 

댓글목록

홍수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인연에 관해 생각하다 떠오른 시상이랍니다...
서서히 여름이 다가오기 시작하네요.
큰 일교차에 감기 조심하세요~ 시인님^^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 새벽 잠시 주변을 돌아보니
어느새 죽순이 제법 올라와
먹을 만큼 수확을 하니 벌써 입맛이 돕니다
붉은 장미가 활짝 피어난 아름다운 5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홍수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먹을 만큼 수확을 하니...
너무 멋있는 자연인이 여기 계셨네요 ㅎㅎ
늘 전원생활을 동경하면서도
현실을 생각하면 자신이 없어지고 ......
꿈만 꾸다가 아파트를 못 떠날 거 같아요^^;;

Total 27,374건 195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7674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2 05-22
17673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7 05-22
17672
그때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2 05-22
열람중
댓글+ 4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1 05-22
17670
산수유 댓글+ 2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0 05-22
17669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1 05-22
17668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0 05-22
17667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1 05-22
17666
노을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3 05-22
1766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1 05-22
17664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05-22
1766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2 05-22
17662
혼비백산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7 05-22
1766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7 05-22
17660
하루살이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5 05-22
17659
4월, 꽃지랄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9 05-22
17658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7 05-21
17657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2 05-21
17656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0 05-21
17655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4 05-21
1765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9 05-21
1765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0 05-21
17652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9 05-20
17651
장터 길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8 05-20
17650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1 05-20
17649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4 05-20
1764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6 05-20
1764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7 05-20
17646
천 날 만날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3 05-20
1764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6 05-20
17644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5 05-19
17643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9 05-19
17642
파도의 고향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5 05-19
1764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3 05-19
17640
후회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5 05-19
17639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7 05-19
1763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3 05-19
17637
4 행 시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9 05-19
17636
인생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9 05-19
17635
뽕밭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4 05-18
17634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4 05-18
17633
아카시아 꽃 댓글+ 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0 05-18
17632
성호를 긋고 댓글+ 8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2 05-18
17631
곗날 풍경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 05-18
17630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9 05-18
17629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3 05-18
17628
오늘의 현상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0 05-18
17627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3 05-18
17626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8 05-18
17625
축복의 하루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0 05-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