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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의 종말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721회 작성일 23-05-16 06:56

본문

* 관계의 종말 *

                                                      우심 안국훈

  

바쁘단 핑계로 아니면 무관심 속

우리가 쉽게 놓치는 게

바로 세월이고 기회고 사랑이기에

별은 어제보다 한 걸음 더 앞서가는 데 빛난다

 

오늘을 소중하게 보내는 사람이

진정 인생을 소중하게 보내는 것이듯

사랑은 명사가 아니라 동사이고

행복은 멀리 있는 게 아니라 가까이 있다

 

같이 보았다고 같은 생각을 하지 않고

함께 들었다고 같은 느낌 아니듯

꿈은 열정으로 이루어지고

성공은 말이 아닌 행동으로 얻는다

 

모든 것은 말투에서 시작하고 대화를 통하여

가슴에 기억으로 남기 마련이나니

하늘에서 비롯된 재난은 신속히 피하고

자신에게서 비롯된 시련은 기꺼이 극복하라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노장로 시인님!
처음에는 선의로 시작했더라도
당연하게 받아들이다 보면
지극한 사랑도 슬퍼지기 마련인가 봅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아침입니다 백원기 시인님!
산다는 건 혼자 살 수 없기에
수많은 인연을 맺게 되지만
고운 인연과 악연이 만들어지지 싶습니다
아름다운 오월 보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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