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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의 노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895회 작성일 23-05-16 18:46

본문

   운명의 노을

                                   ㅡ 이 원 문 ㅡ


오늘도 피는 꽃

그때에도 이렇게 피었겠지

돌아 보면 아무것도

어떻게 하다 보낸 세월인지

후회 아닌 후회 하는 것 같고

받아들일 수 밖에 없어 받아 들여야 했다


그 운명이라면

하늘도 몇 개의 하늘이었을까

강물 처럼 흘러간 세월

이렇게 짧은 그 날일 줄이야

어떻게 보면 너무 길어었고                 

이제 그 운명의 다리도 노을저 저물어간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절의 여왕을 빛나게 하는 건
결국 오월의 장미지 싶듯
요즘 활짝 피어나는 붉은 장미꽃이
파아란 하늘빛과 참으로 잘 어울리고 있습니다
행복한 5월 보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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