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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판타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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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033회 작성일 23-05-08 06:37

본문

5월의 판타지아

             藝香 도지현

 

색색의 보석들이 하늘을 날아오르면

하늘은 바다가 되고 바다는 하늘이 되어

하늘과 바다에는 하얀 쪽배가

어디로 가는지 서서히 흘러간다

 

투명한 크리스털은

가지가지 색깔을 입고 나뭇가지에 달리고

스테인드글라스는 비대칭으로

서로가 어우러져 아름다움을 더하는데

 

이제까지 들을 없는 아름다운 새소리

하나의 협주곡이 되어 축제하고

나비 몰려와서 춤을 추고 있는데

황홀한 아름다움으로 설레는 마음

 

환상의 계절 속에 피어나는 꽃의 여왕

더해주는 아름다운 장미의 붉음

계절의 여왕은 애드벌룬이고

환상을 꿈꾸게 하는 5월이란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며칠 봄비가 내리고 회색빛 하늘이더니
화사한 아침햇살이 찬란하여
오늘은 신록이 눈부신 아침입니다
어느새 하나 둘 피어나는 장미꽃과 찔레꽃이 어울리듯 
행복한 한 주 맞이하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색색의 보석들이 하늘을 날아오르는
꽃의 여왕 아름다운 장미 피어나고
하늘은 바다가 되고 바다는 하늘이 되는
생각만해도 설레는 5월은 환상의 게절입니다.
오월의 봄 날 좋은 아침입니다.
귀한 작품, 5월을 만끽하며 머물다 갑니다.
한주간도  건강하셔서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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