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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의 그리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2,303회 작성일 23-05-05 07:05

본문

오월의 그리움 / 정심 김덕성

 

 

오월의 햇살 빛나고

가슴에 피어나는 뜨거운 사랑은

어머니 품에 흐르는

포근한 체온

 

아침이면 맑게 떠오른

커피 향처럼 부드러운 미소

아름다운 꽃무리의 향연

그 향기 향기롭다

 

계절의 여왕이 오는

오월은 따스한 어머니 젖가슴

사무치게 더 그리워지는

영원한 사랑이 아닐까

 

어머니하고 부르고 싶은

오늘따라 그리워지면서 떠오른

바다같이 깊고 넓으신 사랑

잊을 수가 없는데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머니 사랑은 잊을수가 없죠
저는 백일을 동냥을 얻어 공야미 올려 죄를 낳았습니다
딸로 태어난 죄로 격지 않아야 할 고생을 많이 하셨습니다

제 애기를 많이 해서 죄송합니다

5월은 가족의 달
우리 모두 행복하시길 소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비가 단비 되어 이틀 내리고 있지만
길가엔 이팝나무꽃 산자락엔 아카시아꽃이 활짝 피어
눈부시도록 아름다운 세상 만들고 있습니다
오월은 가정의 달
축복 가득한 5월 보내시길 빕니다~^^

예향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월은 어버이 날이 있어
더 그리운 어머님이십니다
어머님 품이 그리운 요즘
어머니 그리움을 느낍니다
오늘도 귀한 작품 감사합니다
어버이날 행복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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