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 옳으면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생각이 옳으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2,128회 작성일 23-04-27 06:39

본문

* 생각이 옳으면 *

                                      우심 안국훈

  

사람은 눈 때문에 속거나

두 귀 있어도 거짓을 참으로 믿고

싼 입 때문에 망치거나

잔머리 굴리다가 그르친다

 

아무리 착하게 살더라도

고통은 따르기 마련이거늘

설령 실수해도

잘못임을 알고 고치면 된다

 

한 방 노리다가 젊음 보내거나

남 헐뜯다가 늙지 말고

칭찬하는 데 인색하지 말되

겸손하게 사노라면 괜찮은 삶이다

  

지금, 이 순간

최선을 다해 열정 쏟는다면

어떤 좌절이나 두려움도 발붙일 수 없거늘

생각이 옳아야 영혼도 샘물처럼 맑다

 

댓글목록

지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생각이 옳으면
행동도 올바르게 되고
행동이 올바르면
관계도 올바르게 되는 것 같습니다.
옳은 것은 옳은 것을 불러오지요.
보람 있는 하루 되시길....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아침입니다 지비 시인님!
모든 건 일체유심조처럼
생각에서 비롯되지 싶습니다
쌀쌀해진 아침 공기지만
마음은 따뜻한 금요일 보내길 빕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살아간다는 것이 내 마음 같지 않아요
몹쓸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어쩌다 이렇게 됐는지
걱정입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이원문 시인님!
요즘 텃밭에 각종 묘목을 심고 있지만
어느새 밭마다 잡초들이 먼저 한 뼘씩 자라나니
잡초과의 싸움이 시작되었지 싶습니다
즐거운 금요일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368건 199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7468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2 05-01
17467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4 05-01
17466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9 05-01
17465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9 05-01
17464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5 05-01
1746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1 05-01
1746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5 05-01
17461
오월이다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5 05-01
17460
어둠을 지나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6 05-01
17459
시골 정류장 댓글+ 1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7 04-30
17458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2 04-30
17457
노을의 꽃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3 04-30
17456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2 04-30
17455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6 04-30
17454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8 04-30
1745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0 04-30
17452
조용한 새벽 댓글+ 4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6 04-30
17451
낭송 시 댓글+ 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3 04-30
1745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6 04-30
17449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2 04-29
17448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3 04-29
17447
반갑다 비야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9 04-29
17446
나의 신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4 04-29
17445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1 04-29
17444
벽화 壁畵 댓글+ 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8 04-29
1744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8 04-29
1744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7 04-29
1744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3 04-29
17440
그냥 그렇게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7 04-29
17439
꿈 속의 노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6 04-28
17438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1 04-28
17437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3 04-28
17436
5월의 기도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9 04-28
17435
어느 봄 날 댓글+ 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7 04-28
1743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7 04-28
17433
하늘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5 04-28
1743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2 04-27
17431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0 04-27
17430
보리밭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7 04-27
17429
눈꼴시다 댓글+ 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2 04-27
17428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6 04-27
17427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9 04-27
열람중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9 04-27
17425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9 04-27
1742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6 04-27
17423
인생의 노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1 04-26
17422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6 04-26
17421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7 04-26
17420
철쭉꽃 사랑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6 04-26
17419
봄비 공덕 댓글+ 4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7 04-2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