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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화 壁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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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327회 작성일 23-04-29 07:11

본문



벽화 壁畵

먼 옛날이 온다
어린 시절이 꿈처럼
발 앞에 살아난다

오 육십 스치고 간 시절이
발을 묶어 
웃고 울린다

거리의 화가는
오늘도 
세상의 벽 앞에 선다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는 매일 그림을 그리며 삽니다
오늘은 예쁜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우리 모두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시마을 가족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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