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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서곡(序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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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1,146회 작성일 23-05-01 06:45

본문

5 서곡(序曲)

          藝香 도지현

하늘은

희망 빛이 짙어졌다

민들레의 영토엔

초록으로 물들어 가고

종다리 소리가

점점 가까워지면

보리 물결과 함께

풋풋한 내음이 진동하는데

 

푸른 계절 속에

묻어오는 라일락 향기

싱그러운 내음이

끓는 청춘의 표상이다

 

누구도 거부할 없는

꿈의 계절, 계절의 여왕이

가슴 설렘으로 다가와

아름다운 꾸게 하는데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5월이 밝으니까
제법 푸르름이 더 짙어지는
환희와 희만의 계절이 열렸습니다.
계절의 여왕이 다가오니
아름다운 꿈을 꾸시기 바라면서
귀한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5월에도 건강하셔서 행복하사가를 기원합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이제는 오월 입니다
어느새 오월의 문이 열렸습니다
못 잊을 오월의 꽃도 많이 피겠지요
그 찔레꽃이 보고 싶네요
잘 감상했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비 내리고 바람이 불어선지
어제는 파아란 오월의 첫 하늘이었습니다
요즘 이팝나무와 아카시꽃이 활짝 피어 하이얀 세상
점차 짙어지는 싱그러운 신록처럼
행복한 5월 맞이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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