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젖 제비꽃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흰젖 제비꽃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81회 작성일 26-04-21 06:43

본문

흰젖 제비꽃
박의용

꽃 만이 아니라 뿌리도 하얗다
우윳빛 그 하얀 빛깔을
흰젖에 빗대어 부르는 이름
흰젖제비꽃
하얀 나비들이 앉아있는 느낌의
판안함
.
하얗지만 아름답다
고대 그리스의 아테네 상징의 꽃이요
성모에게 바치는 꽃
그 하늘거리는 순백의 미학
.
어정쩡한 빛깔보다는
차라리 하얀 순백을 택했다
‘나를 생각해 주오’
없지만 강렬한 그 빛깔이
오히려 가슴에 닿는다
떠나서도
눈을 감아도
계속 생각나게 하는
그 하얀 나비의 날개짓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리 없이 낮은 곳에서
봄소식 전해주는 제비꽃
앙증맞은 모습 예쁜데
하얀 희젖제비꽃도 있네요
고운 4월 보내세요~^^

박의용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에는 꽃 보며 삽니다.
갖가지 꽃들이 앞다투어 피니 정신없습니다.
생동의 봄에 행복하시길...

Total 27,330건 2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7280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04-25
27279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04-25
27278
인생 바꾸기 댓글+ 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 04-25
27277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04-24
27276
초록 세상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 04-24
27275
간이 역의 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04-24
27274 갈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04-24
2727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 04-24
27272
등불 댓글+ 2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04-24
2727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04-24
27270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 04-24
2726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04-24
2726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 04-24
2726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 04-24
27266
숲속의 아침 댓글+ 4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 04-24
27265
울고 싶은 날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04-23
27264
결번 댓글+ 5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 04-23
2726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 04-23
27262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 04-23
27261 갈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04-23
2726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4-23
27259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04-23
27258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04-23
27257
마지막 소망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 04-23
2725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 04-23
27255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04-23
27254
청보리의 꿈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04-22
27253
동구사 댓글+ 2
갈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 04-22
2725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04-22
2725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04-22
27250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 04-22
2724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 04-22
27248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 04-22
27247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 04-22
2724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4-22
27245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04-21
27244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04-21
27243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 04-21
27242
라일락의 꿈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04-21
27241
간절한 소망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 04-21
27240 갈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 04-21
27239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04-21
27238
미래와 희망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 04-21
27237
노년의 진가 댓글+ 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04-21
열람중
흰젖 제비꽃 댓글+ 2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04-21
27235
봄 노래 댓글+ 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04-21
2723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04-21
27233 박얼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 04-21
2723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 04-21
27231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04-2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