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일락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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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락의 꿈
ㅡ 이 원 문 ㅡ
창밖으로 조용히
다가오는 그 날들
모은 것도 아닌데
그리 밀려 드는지
웃어보기도 하고
괴롭기도 했던 날
꿈이었던 그 시간
라일락에 묻는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뜨락에는 박태기꽃 뒷편에서
라일락꽃이 살포시 미소 짓고
그윽한 향기가 사방 퍼져
아름다운 봄날을 노래하고 있습니다
고운 4월 보내시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