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과 오래 가려면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사랑하는 사람과 오래 가려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365회 작성일 26-01-28 05:08

본문

* 사랑하는 사람과 오래 가려면 *

                                    우심 안국훈

 

기초 없이 전공 배우려는 건

주춧돌 없이 기둥 세우는 것 같고

상식과 양심 잃으면

인간이길 포기하는 것과 같다

 

좋아하는 사람과 잘 지내려면

상대 관점에서 바라보며

조금 덜 오해하고

조금 더 이해하면 된다

 

감사할수록 행복 찾아오고

기대 적을수록 마음 편안해지고

사랑할수록 삶 풍요로워지고

나눔 많을수록 발걸음 가벼워지더라

 

사랑하는 사람과 오래 가려면

아낌없이 주고 또 주며

조금 덜 의심하고

조금 더 믿어 주면 된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이혜우 시인님!
세상 일이 자기 뜻대로 마음대로 되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러려니 맞춰 살아가는 게 지혜이지 싶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사랑 너무 어려운 단어인 것 같습니다
또 너무 쉬운 단어이고요
사람의 마음이라 하니
누구라도 이 단어를 풀이 할 수 있을까요
이제야 깨닫게 되는 것 같아요
잘 감상했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이원문 시인님!
살며 사람의 마음 하나 얻는 일이
어쩌면 우주를 얻는 일이지 싶습니다
힘들어도 진심을 다하고 간절하면 얻지 않을까요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나름 섬세하게 평생 살아보니 그게 참 힘들더군요
물과 기름 같은 인연 같다고나 할까
또 같은 기름이다 싶으면 갑자기 떠나고
또 같은 물이다 싶으면 멀리서 빈 둥지로 남아 있어요
나는 지금도 암컷이 마음에 들게하기까지 부지런히
부지런히 詩로 둥지를 짓고 있어요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이종인 시인님!
사노라니 손에 쥔 게 많으면 손이 아프고
양손에 든 게 많으면 팔이 아프고
짊어진 게 많으면 어깨가 아프지 싶습니다
마음 따뜻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331건 20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638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3 02-01
26380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 02-01
26379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02-01
26378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4 02-01
2637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7 02-01
2637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8 02-01
26375
2월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7 02-01
26374
칠 순 (七 旬)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5 01-31
26373
바람의 날개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8 01-31
26372
소중한 열쇠 댓글+ 2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7 01-31
26371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 01-31
26370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6 01-31
26369
낮춰라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4 01-31
26368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1 01-31
2636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4 01-31
26366
화려한 외출 댓글+ 4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7 01-30
26365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5 01-30
26364
겨울바람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2 01-30
26363
그 섣달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 01-30
2636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0 01-30
26361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5 01-30
2636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1 01-30
26359
행복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2 01-30
26358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5 01-30
2635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9 01-30
26356
겨울 날씨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7 01-30
26355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5 01-29
26354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1 01-29
2635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 01-29
2635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 01-29
26351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0 01-29
26350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3 01-29
26349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 01-29
26348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6 01-29
26347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 01-29
26346
오늘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9 01-29
26345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4 01-29
2634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4 01-29
2634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7 01-29
26342
산과 권력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8 01-28
26341
잊을 수 없네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1 01-28
26340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2 01-28
26339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1 01-28
26338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 01-28
26337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5 01-28
26336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7 01-28
2633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7 01-28
26334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9 01-28
26333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0 01-28
열람중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6 01-2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