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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물들어가는 것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507회 작성일 23-04-21 05:48

본문

* 사랑은 물들어가는 것 *

                                             우심 안국훈


사랑은 파도에 흔들리는 해초처럼 

홀로 성숙해진다

살아남는 자가 바로 가장 강한 자이듯

뭐든 절대 포기하지 않는다

 

당신의 눈은 영롱하고

당신의 입술은 달콤하고

당신의 목소리에 설레나니

어찌 좋아하지 않을 수 있나

  

당신의 모든 것이 가슴에 머물고

당신의 눈물마저 좋으니

당신은 내 거야

영원토록 해처럼 사랑할 거야

 

햇살은 꽃잎을 물들이고

세월은 단풍을 물들이지만

그리움은 영혼을 적시고

고운 사랑은 온 마음 물들인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상에 사랑이 있어 평안하고 살 마음도
생기고 행복도 있지 않나 그리 생각합니다.
사랑이 마음을 통치하고 있어야 모든일이
평안하고 세상이 아름답고 정말
고운 사랑은 온 마음릉 흔들입니다.
귀한 시향에 동감하면서 다녀갑니다.
금요일 한 주 마무리 잘하시고
주말 행복하게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김덕성 시인님!
요즘 너무 개인주의적이고 눈앞의 이익에 연연하다 보니
인간답게 사는 길에서 멀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제라도 자신과 이웃을 사랑하며
아름다운 여생을 살면 참 좋겠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아침입니다 백원기 시인님!
요즘 하루 다르게 물드는
연둣빛을 보노라면
새삼 자연의 위대함에 감사하게 됩니다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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