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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거짓말쟁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135회 작성일 23-04-24 14:12

본문

하나님은 거짓말쟁이    /    노 장로  최 홍종

 

 

큰 부자가 돈은 산더미처럼 쌓아두고

슬슬 큰 걱정이 생겼지요.

나이는 점점 먹고

죽을 걱정을 하니 돈은 아깝고

그래서 하나님이 생명을 쥐락펴락 하시고

좌지우지 左之右之하신다는 소문을 듣고

하나님을 만나 생명 거래를 했다나요

그래 재산의 반을 준다고,

그럼 천년을 연장해주지.“

재산 전부를 다 내어 놓으면 이천년 연장해 줄 건데...

부자는 거래가 성립되어 기분이 좋아서

화려한 동네 큰 잔치를 벌려 잘 마시고 잘 먹고 잘 놀고

그런데 그 다음날 그 만 죽고 말았어요.

아들이 크게 노하여 하나님에게 달려가서 따졌지요.

그런 얼토당토 않는 거짓거래가 어디 있어요.

하나님은 순 사기꾼 거짓말쟁이라고 야단 했지요

그러나 하나님 말씀은

이 사람아 성경 말씀에 즉 나의 말에

천년이 하루 같고 , 하루가 천년 같다고 ” ( 베드로 후서 38)

이런 말이 틀림없이 있다네.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순간일지라도
그 순간이 행복입니다
언제
하늘이 부르실 지

우리모두 사는날까지 시마을에는
행복이 있습니다

우리모두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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