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 짓는 사람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복 짓는 사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1,496회 작성일 23-04-26 06:09

본문

* 복 짓는 사람 *

                                                   우심 안국훈

  

복 짓는 사람은 뭔가 달라도 다릅니다

친절한 사람은 남을 통해 복을 받고

부지런한 사람은 일을 통해 복을 받고

배우는 사람은 앎을 통해 복을 받습니다

 

복 짓는 사람은 늘 한결같습니다

영악한 사람은 주어진 복도 차버리지만

착한 사람은 하늘에서 복을 내려주고

감사하는 사람은 기쁨을 통해 복을 찾습니다

 

세상엔 착한 동물이나 악한 동물도 없이

자연은 그냥 자연일 뿐이고

사람에겐 본디 영웅이나 악당도 없이

단지 자신이 복 짓는 대로 살아갈 뿐입니다

 

비록 짧은 인생 살더라도

어차피 할 일이라면 즐겁게 하고

함께 할 사람이라면 기꺼이 배려하노라면

삶은 후회 없고 세상은 아름다워집니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정민기 시인님!
꽃은 저마다 다른 빛깔와 향기 있어
서로 어우러져 아름답듯
세상은 넓고
할 일은 많은 삶이지 싶습니다 ~^^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인생을 살면서 감사하면서 사는 삶 참으로
기쁨이 넘치고 행복한 삶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복 짓는 사람은 삶에 대해 후화하지 않는
사람이요 아름다운 사람임을 동감하면서
귀한 시향에 감상하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봄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아침입니다 김덕성 시인님!
남을 존중할 줄 모르고
감사할 줄 모르고 사는 사람은
스스로 복 담는 그릇을 깨뜨리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홍수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 오늘도 복 짓는 하루가 되어야겠어요.
만나는 얼굴마다 많이 웃어주는 하루를 생각해봅니다.
^^많이 웃는 하루 되세요~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갑습니다 홍수희 시인님!
오늘은 제법 써늘해진 아침 공기 탓일까
다시 겉옷을 챙겨 입게 됩니다
곱게 번지는 연둣빛처럼
남은 4월도 고운 날 보내시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노정혜 시인님!
예전 어른들 말씀이
사노라면 다 맞는 삶의 지혜지 싶습니다
활짝 피어나는 철쭉꽃처럼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예향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복을 받으려면
먼저 복을 지어야 한다 하는데
항상 선한 마음으로
어려운 이를 도와주어야 하겠죠
오늘도 귀한 작품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도지현 시인님!
어쩌면 쉽고도 어려운 일
나눔과 봉사가 사랑의 절정이지 싶습니다
제법 쌀쌀해진 아침이지만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370건 200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7420
철쭉꽃 사랑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6 04-26
17419
봄비 공덕 댓글+ 4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7 04-26
열람중
복 짓는 사람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7 04-26
17417
지는 꽃잎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1 04-26
17416
봄 구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9 04-25
17415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2 04-25
17414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9 04-25
17413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2 04-25
1741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4 04-25
17411
이팝꽃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8 04-25
17410
절망은 없다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3 04-25
17409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0 04-24
17408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6 04-24
17407
東望峰 댓글+ 10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6 04-24
17406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2 04-24
17405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5 04-24
17404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6 04-24
17403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3 04-24
1740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9 04-24
1740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6 04-24
17400
자목련 댓글+ 5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4 04-24
17399
웃음은 보약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5 04-24
17398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7 04-23
17397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2 04-23
17396
등대의 노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4 04-23
17395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9 04-23
17394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2 04-23
17393
민첩하다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4 04-23
1739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7 04-23
1739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7 04-22
17390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7 04-22
17389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8 04-22
1738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6 04-22
1738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6 04-22
17386
만발한 봄 댓글+ 1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3 04-22
1738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0 04-22
1738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3 04-22
1738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5 04-22
17382
꽃잎 댓글+ 1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0 04-21
17381
고향 땅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5 04-21
17380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4 04-21
17379
인생 꼬리표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8 04-21
1737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3 04-21
1737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6 04-21
1737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7 04-21
1737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4 04-21
17374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3 04-21
17373
외로운 섬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3 04-20
17372
거머리 댓글+ 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1 04-20
17371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6 04-2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