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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다던 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400회 작성일 23-04-19 03:31

본문

온다던 비


 정민기



 온다던 비!
 마중 나가는 길,
 뿌연 면사포로 얼굴 가리고
 신랑 아직 안 오는지
 기웃기웃,
 자꾸만 기웃거리는





정민기 (시인, 아동문학가)

[프로필]
본관은 경주이며, 문헌공파
1987년 전남 고흥군 금산면 어전리 평지마을 출생
2008년 <무진주문학> 신인문학상 (동시 부문)
2009년 월간 <문학세계> 신인문학상 (시 부문)
경력 '사이버 문학광장' 시·동시 주 장원 다수 / 동시 1편 월 장원<책 기타>
수상 제8회 대한민국디지털문학대상 아동문학상,
제1회 진도사랑 시 공모전 입선
지은 책으로 시집 《외로운 풍경을 서서히 지우는 저녁》 등, 동시집 《봄이 왔다!》 등
동시선집 《책 기타》, 시선집 《꽃병 하나를 차가운 땅바닥에 그렸다》
제1회 진도사랑 시 공모전 수상시집 《여가 진도여》(공저)
전남 고흥군 봉래면 신금리 원두마을 거주

e-mail : jmg_seelove1@hanmail.net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제 종일 봄비가 단비가 되어 내리니
연둣빛 물결 일렁이고
미세먼지도 줄어든 탓에
하늘빛도 다시 푸르름을 되찾았네요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예향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 또 비소식은 있습니다
얼마나 와 줄런지
매번 감질나게만 오는데
흠뻑 와 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귀한 작품에 함께합니다
일교차 심한 날씨에 건강하십시오^^

정민기09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제 아침까지 비가 왔지만,
하늘이 오늘은 면민의 날 행사를 기념하는지
비 소식이 없습니다.
우주항공축제 기간에도 비가 없고,
다음 주 화요일 비 소식이 있네요.

좋은 하루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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