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안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888회 작성일 23-04-14 06:16

본문

/김안로

 

오래전부터 우린 서로 사이를 트고

가까이 지내왔는데

어느 날부턴가 

하나둘 비밀이 만들어지고

사시로 붙어 다니는 게 자랑이던  

우리한테 틈이 생겼다.

너도나도 모르는 사이에

 

우린 서로 잘못한 게 없으면서

다시 소원해졌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니 틈이 있어
별빛을 보고 하늘을 보기도 하는데
갈라진 벽 틈처럼
관계를 회복하지 못하게도 하는 것 같습니다
고운 주말 맞이하시길 빕니다~^^

Total 27,371건 202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732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0 04-15
17320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4-15
1731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5 04-15
17318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6 04-15
17317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7 04-15
17316
예쁜 말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9 04-15
17315
소녀의 바다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1 04-14
17314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7 04-14
17313
인생의 거품 댓글+ 2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1 04-14
1731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5 04-14
17311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1 04-14
1731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6 04-14
열람중
댓글+ 1
김안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9 04-14
17308
견음 댓글+ 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3 04-14
17307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1 04-14
17306
오늘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6 04-14
1730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6 04-13
1730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3 04-13
17303
이불 싸움 댓글+ 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5 04-13
17302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7 04-13
17301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8 04-13
17300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3 04-13
17299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4 04-13
17298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7 04-13
17297
착하게 살기 댓글+ 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9 04-13
17296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5 04-13
1729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0 04-13
17294
모자 댓글+ 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7 04-13
17293
소라의 바다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4 04-12
17292
내 봄은 언제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4 04-12
1729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7 04-12
17290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4 04-12
17289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3 04-12
17288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7 04-12
17287 김안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9 04-12
17286
목련 지는 날 댓글+ 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8 04-12
17285
기준선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3 04-12
17284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7 04-12
17283
말 말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4 04-12
17282
송아지의 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4 04-11
1728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7 04-11
17280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3 04-11
17279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6 04-11
17278 강효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5 04-11
17277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2 04-11
1727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4 04-11
17275
봄바람 댓글+ 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0 04-11
17274
봄의 전령사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1 04-11
17273
나의 삶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9 04-10
17272
동무의 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3 04-1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