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르네리 ( Guarneri del Gesu )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과르네리 ( Guarneri del Gesu )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064회 작성일 23-04-05 14:58

본문

과르네리( Guarneri del Gesu )     /     노 장로     최 홍종

 


동해안 해안가에서 나는 그 건어물 그것인가?

술 마시면 문득 생각나지? 만나? ( = What is this? )

아니라니까, 그러면 파리새끼 사촌 말하는가?

맞기는 맞아? 이게 뭐지?

무슨 주책없는 턱도 없는 소리를 씨부렁거리고 있는가?

유럽에 있는 이탈리아 나라에 현악기 제작자로

알만한 분들은 아는 유명 가문家門의 이름이라네,

나만 모르는 무식한 형편없는 실수였어요.

이곳에서 나온 악기 제품을 통칭 한다는 네

수세기 전부터 대대로 내려오는

쉽게 볼 수도 , 만지기도 어렵고

그렇게 알아주고 인정한, 엄청난 가격의 명품악기란다

누가 소유해 갖고 있나보다는 오히려

누가 이것으로 연주하나가 ...

그래서 구라파 유명나라들은

능력 있는 꿈나무들에게 대여해주고

우리나라 연주자도 그런 혜택을 받았고

몇몇 연주자는 놀랄만한 콩쿠르에 상을 받았다 하네요

우리나라도 알만한 누구누구는 소유하고 있단다.

누구는 어느 모델은 자기 종아리를 보험에 가입했다고

손바닥, 손맵시도 그렇다데요

이건 수억 수백 억짜리 바이올린(첼로) 악기라니

보험 저 할배도 가입 되었겠지요

 

 

만나(Manna) : 성경에 나오는 이스라엘의 선택된 민족을 먹여 살리기 위해 하나님이

하늘에서 보내신 임시 양식 ( 그 뜻은 What is this?)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같은 직장에서 근무하는 한 연구원은
클래식 기타를 만드는데
원목값만 수백 만 원한다고 한다고 하니
제품 하나가 수천 만원 하는 게 당연하다는 걸 알았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371건 203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727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8 04-10
17270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4 04-10
17269
삶의 가시 댓글+ 9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6 04-10
17268
퇴근길 댓글+ 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7 04-10
17267
그 해 4월 댓글+ 1
김안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8 04-10
17266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4 04-10
17265
비밀일까 댓글+ 1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4 04-10
1726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8 04-10
17263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4 04-10
1726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3 04-10
17261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1 04-10
17260
대한민국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3 04-10
17259
거울의 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0 04-09
17258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4 04-09
17257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1 04-09
17256
봄의 향연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7 04-09
1725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4 04-09
1725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5 04-09
17253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4 04-09
1725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6 04-08
1725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5 04-08
17250
단풍나무 댓글+ 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7 04-08
17249
오솔길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0 04-08
1724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3 04-08
17247 강효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3 04-08
17246
산바람 댓글+ 4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9 04-08
17245
감사의 기적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9 04-08
17244
고향의 구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5 04-07
17243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7 04-07
17242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1 04-07
1724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0 04-07
17240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5 04-07
17239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8 04-07
17238
봄의 노래 댓글+ 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7 04-07
17237
마음먹기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4 04-07
1723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5 04-07
17235
하루의 일과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4 04-07
17234
비야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8 04-07
17233
하얀 추억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6 04-06
17232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5 04-06
17231
늙은이여 댓글+ 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9 04-06
17230
기둥이 되어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5 04-06
17229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8 04-06
17228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9 04-06
1722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1 04-06
17226
사랑심기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8 04-06
17225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6 04-06
17224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1 04-06
17223
소꿉의 달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1 04-05
열람중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04-0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